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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4.10.22 (화)

2024년 성령 사연 145

선포일
2024.10.22 (화)
2024년 성령 사연 145 모두에게 선생이 안부 전한다. 성령의 소리를 들어보자. 성경 역사를 보면, 항상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 쪽에 속한 의인이 대신 십자가를 지어 역사를 펴왔다. 예수님도 “너희도 때에 따라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말씀하셨다. 십자가는 고통이나, 하나님 뜻대로 가는데 해야 할 일이다. 하나님은 아무나 제물로 안 받으신다. 예수님 때도, 모세 때도, 선지자 때도 하나님이 보낸 표상자가 대신 십자가 지어 따르는 자들과 민족을 풀어 주고 그들로 역사 펴게 하셨다. 한 알의 밀알이 떨어져 수백 배 결실하듯 그리 역사 펴셨다. 만약 표상자를 풀어놓고 나머지 사람들이 갇히면, 역사는 갇히게 된다. 역사를 배워야 한다. 관(觀)이 잘못되면 관(棺) 속에 갇히게 된다. 하나님은 무조건 조건을 세워야 주신다. 극적인 고통 속에서 극적인 것을 약속하신다. 홍해 바다 건너면 새로운 땅 가듯 요단강 건너면 가나안 복지 가듯 그러하다. 시대도 그러한 것을 알아라. 그러므로 시대에 너희가 이런 고통을 받아도 희망이 있는 것이다. 완연한 역사가 이루어져 가고 있다. 하나님 성령님 말씀하시길, “지구가 돈 만큼 날짜는 가고, 역사가 간 만큼 뜻은 이루어졌다.” 하셨다. 여기서도 하나님은 할 일을 다 하신다. 지도자는 따르는 자들이 잘할 때 제일 기쁘다. 예수님도 그러하셨고, 선생도 그러하다. 모두 뛰고 달리며 열심히 하자.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만 남는다. 자꾸 무엇을 담아야 한다. 희망을 가지고 모두 이기는 것이다. 우리의 희망이 무엇이냐. 삼위와 예수님 아니냐. 그리고 선생 아니냐. 나도 그러하다. 삼위와 예수님, 그리고 너희들이다. 하나님이 “걱정 마라.” 하셨으니, 걱정 말고 영광 돌리며 재미있게 희망에 차 화평으로 가는 것이다. 오늘도 역사는 이루어져 가고 있다. 아멘. 성령님 말씀하신다. “하나님 뜻대로 사는 것이 그렇게도 힘들고 어렵다. 그런데 결과는 영원한 축복이다. 우선 세상 좋은 대로 육적으로 살면 지금은 좋으나 그 후는 영원히 없다. 고로 고생돼도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한다. 나 성령이 하는 말은 영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