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10.31 (목)
2024년 성령 사연 150
- 선포일
- 2024.10.31 (목)
2024년 성령 사연 150
선생이 모두에게 안부 전한다.
건져 내어 주었으니 모두들 힘내서 하는 것이다.
그것이 크다.
힘 빠져 있으면 안 된다.
전쟁 때는 두려워하면 전쟁 못한다.
여호수아에게 ‘담대하라’ 하셨다.
왜? 하나님이 예정하셔서 이기니까
담대히만 하라 한 것이다.
‘담대하라.' 함은 '하나님과 하면 이긴다.' 코치함이다.
담대해야 심장병 안 걸린다.
선생은 월남에 지원해서 두 번 갔다. 킥.
힘내서 기분 좋게 해야 한다.
선생은 여기서도 매일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부르면서
하나님 뜻을 위해 가고 있다.
그러니 너희도 힘내서 부지런히
자기 할 일을 하면서 가는 것이다.
그리할 때 선생도 가장 기쁘다.
그런 너희 보고 힘을 받는다.
한 번은 2개 차선에 있던 차가
갈림길에서 각각 다른 방향으로 가는 것을 보고
하나님 말씀하시길
“길이 다르면 운명이 다르다.” 하셨다.
하나님 따라가는 길 가지 않으면
그 인생 영원까지 불행하다.
그 길은 무서운 길이다.
두렵고, 희망도 없는 걱정 염려 불안의 길이다.
우리는 하나님 따라가는 길이니 얼마나 좋으냐.
죽으나 사나, 한 길로 가야 한다.
하나님은 한 길이시다!
자기 관리를 잘해야 한다.
절대 자기 기준을 잘 세워야 한다.
3~40년 했어도, 중간에 그만두면 깨지는 것이다.
끝까지 하자.
선생이 처음 돌 조경을 쌓을 때는‘파석’으로 했다.
그러면서 멋있다고 좋아했다.
그래도 하나님은 그냥 두셨다.
왜? 한 단계씩 올라가면서 해야 되기 때문이다.
그렇게 배워서 결국은 하나님의 야심작을 쌓은 것이다.
너희도 처음의 계획대로 안 되었다고 낙심하지 말아라.
포기하지 말아라.
특히 너희는 이 4가지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첫째, 천 년 역사가 완연하게 가고 있다는 것과
둘째, 말씀과
셋째, 성경의 흐름과
넷째,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를 알아야 한다.
그러면 흔들림이 없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도
‘절대 믿음의 조건을 세워 주는 사람’이 있어야 역사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