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11.12 (화)
2024년 성령 사연 157
- 선포일
- 2024.11.12 (화)
2024년 성령 사연 157
주 하나님 평강을 빈다.
성령의 역사다.
저마다 자기 해당되는 할 일을 해야
자기 갈 길을 편히 간다.
모두 단체로 가며 살아야 하는 길도 있고,
각자 자기 삶의 길도 있다.
그것은 개인이 앞에 있는
잡초를 치고, 가시덤불을 치고 가야 편하다.
가시덤불, 잡초가 있다고 갈 길이 있는데도
고생된다고 안 가고, 편하려고 멀리 둘러서 가면
제대로 자기 인생길을 못 가게 된다.
하나님 주신 영과 육의 이상세계 길은 모두 같이 가나,
자기 길은 자기가 개척하며 가야 한다.
낫질, 톱질, 괭이와 삽질을 계속 하다 보면 점점 유능하게 해진다.
어릴 때는 두렵고 무섭고 자신도 없다.
어리다는 것은 나이가 어린 자도 해당되고,
나이 먹었어도 처음 하는 자들은 어리다고 한다.
모두 용기 내어
삶의 길에 있는 잡초와 가시덤불을 치고 닦으며 가자.
어려움, 고통,
어느 때는 앞이 깜깜하고 두렵고 자신 없을 때가 있어도
그때마다 가다 보면 해가 뜬다.
가다 보면 자기도 커진다.
우리는 하나님 성령 성자도 있고, 인도자도 있지 않냐.
용기 내어 하자.
여호수아 때 새로운 세계 찾아가는데
가는 땅마다 막았다.
그들과 싸울 자들은 젊은 세대들이었다.
하지만 절대 하나님의 뜻이 있으니
하나님 사명 받은 여호수아와 일체 되어
모두 싸우고 하나하나 해결하여
이상세계를 찾고 살게 되었다.
개인들도 그러하다.
절대자 하나님이 계시고,
성령님이 행하시니 열심히 하자.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된다.
하나님 성령님 인도하시니 같이 모두 하자.
앞날이 깜깜하고 자신 없어도
붙어 행하면 하나님 뜻이 있으니 잘된다.
용기와 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마음 꺾이면 안 된다.
힘들 때도 하나님은 행해 주신다.
주일과 평소에 주는 말씀을 잘 듣고 내용을 보면
그 안에 네 답이 많다.
나도 이 일을 하기에 수백 번 어려움을 겪었다.
힘들다고 안 했으면 딴 세상 가 있을 것이다.
용기 내어라.
깜깜해도 각자 해가 뜨고, 섭리 해도 뜬다.
바다에서 파도가 높아도 돛단배는 군함을 따라가야 한다.
그래야 돛단배가 뒤처지면 군함에 싣고 간다.
파도친다고 홀로 가면 뒤집어져도 구출자가 없다.
서로 위로하고 도우며 희망으로 가자.
저마다에 희망이 되어 사는 하나님과 성령님이시다.
영원함을 믿고 가자.
하나님이 때를 따라 잘되게 해 놓으셨으니
믿고 희망으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