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4.11.21 (목)
2024년 성령 사연 162
- 선포일
- 2024.11.21 (목)
2024년 성령 사연 162
섭리 모두 힘내서 열심히 뛰자.
선생도 여기서 열심히 뛰고 있다.
나간 자들 미워하지 말아라.
예수님도 원수 사랑하라고 하시지 않았냐.
이때는 개인의 죄도 회개하고,
민족과 세계의 죄도 회개하는 기간이다.
또 문제 생기는 것도
처리하는 자들이 계속 처리해야 한다.
하늘 쳐다보며 힘내서 열심히 하고
힘든 자, 넘어진 자 잡아 주자.
하나님과 그 보낸 자를 믿고
사랑하며 영광 돌리며 사는 삶이
이 세상 최고 삶이다.
사랑의 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