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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4.12.05 (목)

2024년 성령 사연 170

선포일
2024.12.05 (목)
2024년 성령 사연 170 <희망의 길> 절벽에도 발 디딜 곳은 있다 막다른 골목에도 새 길이 있다 절망 속에도 바라던 희망이 있다 자기 희망 사라져도 하나님의 희망과 뜻이 있다 끝까지 가야만 새 세상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