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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4.12.27 (금)

2024년 성령 사연 184

선포일
2024.12.27 (금)
2024년 성령 사연 184 선생이 마라톤 뛰었을 때, 몇 백 미터 남겨 놓고 주저앉은 적이 있었다. 포기해서가 아니라 숨이 안 쉬어지고 힘이 없어 쓰러졌다. 옆의 사람이 부축해서 일어났다. 힘든 자들이 쓰러지면 스스로 일어나지 못한다. 며칠 전, 한 사람이 선생 방으로 와서 교회 다니냐고 물어보니 20년 전에는 다녔으나 지금은 안 다닌다 했다. 50대 중반밖에 안 된 아내가 갑자기 죽어 그때 쇼크 받고 못 일어났다고 했다. 하나님 예수님이 싫어서 교회 안 다닌 것이 아니었다. 쇼크 받고 스스로 쓰러진 것이다. 쓰러졌을 때 옆에서 도와줬으면 계속 교회 다녔을 텐데 그런 자가 없었다. 선생이 위로해 주고, 부인이 천국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신앙생활 다시 하라고 얘기해 줬다. 그러니 그자는 요새 성경 보고 신앙생활 불붙어서 한다. 그 사람은 선생과 10일 동안만 있다 갈 자였다. 하나님 예수님이 이자 전도하라고 해서 전도하고, 앞으로 전에 다녔던 교회 열심히 다니라고 했다. 그는 감리교 대형 교회를 다니던 자였다. 이와 같이 힘든 자, 쓰러진 자 위로하고 잡아당겨 줘야 일어난다. 너희도 그러하다. 전체가 옆의 사람들 중에 쓰러진 자가 있으면 그리하도록 하자. 전쟁터에서 쓰러진 사람들은 국가, 민족이 싫어서가 아니다. 치료하면 다시 일어난다. 에스겔 골짜기도 하나님 말씀을 외치니 살아났다. 모두 서로 잡아 주고 일으켜 주자. 나간 자들 욕하지 말고 기도하자. 베드로도 물에 빠졌을 때, 예수님이 믿음 없음을 책망하고 파도를 꾸짖고 잡아주니 일어났다. 모두 그러하다. 올해도 1년 동안 함께해 주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께 감사 영광을 돌리자. 선생도, 너희도 죽도록 뛰었다. 맘과 뜻과 목숨을 다해 뛴 것이 얼마나 이상적인지 알아라. SS 잘 뛰고, 캠퍼스, 청년부도 막 뛰어라. 맛있는 거 사 먹고 하나님께 돈 달라고 그래라. 선생도 어렸을 때 그리했다. 각 나라 해외에 있는 자들, 1년 동안 열심히 하느라 수고 많았다. 모두 안부 전한다. 끝까지 열심히 하자. 하나님은 끝에 가서 행하신다. 어떤 자가 섭리의 어떤 상황에 대해 시험에 빠져 기도하니, 하나님께서, “네 생각과 말, 함부로 하지 말아라. 섭리사와 선생이 하는 일은 잘돼도 내가 책임지고, 잘 안돼도 내가 책임진다. 그러니 너희들은 잠잠히 너네 할 일들이나 잘해라. 다 내가 책임지는데 너희가 감히 이러쿵저러쿵하느냐. 잠잠하라. 다 내가 책임진다!” 하셨다고 한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다. 사람의 역사가 아니다. 영육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