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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4.12.30 (월)

2024년 성령 사연 185

선포일
2024.12.30 (월)
2024년 성령 사연 185 사람이 살아가면서 가장 힘들 때가 있다. 첫째, 일을 시작할 때이다. 일을 시작할 때 너무 힘들다. 작은 일이나 큰 일이나 그러하다. 둘째, 끝에 조금 남은 것을 할 때 힘들다. 그래도 끝까지 해야 한다. 셋째, 이것을 해야 하나 안 해야 하나 분별하기 어려울 때이다. 해야 성공하나 안 해야 성공하나 분별하기 어려울 때이다. 넷째, 영적으로 가장 힘들 때는 영계에 가서 하나님과 성령님께 맞추며 일체 되어 기도할 때다. 평소에도 하나님 마음과 심정에 맞춰 잘해야 하나님이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뒤집어지게 역사하신다. 겨울 창문을 빼꼼히 열고 내다보아라. 지금 나라와 민족과 세계가 어떠한지. 잘못하면, 하나님이 뒤집어 놓으신다. 이는 바다에서 배를 뒤집는 것과 같다. 얼마나 힘들겠냐. 얼마나 야단법석이겠냐. 다섯째, 진리를 찾을 때도, 찾은 진리를 행할 때도 힘들다. 여섯째, 또 하나는 자기는 하고 싶은데 안 될 때 힘들다. 그러나 끝내 해야 한다. 성령님이 함께하시니 끝까지 해야 한다. 항상 끝에 복이 있다. 고로 희망으로 끝까지 해야 한다. 올해도 끝까지 이르렀듯이 앞으로도 끝까지 이르는 자들이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