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1.08 (수)
2025년 성령 사연 5
- 선포일
- 2025.01.08 (수)
2025년 성령 사연 5
멀리 가기 위해서는
빨리 뛰어서도 안 되고, 천천히 뛰어서도 안 된다.
때를 맞추기 위해서다.
섭리 사람들이 가장 걱정하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기억하실까?
성령님이 나를 아시나?
예수님이 나를 기억하실까?
선생님이 나를 기억하실까?’ 하는 것이다.
선생이 신도 아닌데 어떻게 다 일일이 기억하냐.
그러나 섭리 전체는 모두 섭리 열차 타고 달린다.
선생이 너희 위해 늘 기도한다.
내 걱정은,
'너희들이 이런 것을 알까?' 하는 것이다.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한 명 한 명 모두 관심 갖고 하니
걱정하지 말아라.
성령께서 섭리 사람들이
이것을 걱정하니 편지하라 하시어 한다.
전체 모두 한 몸이다.
100명이 다 관심 갖고 해야 100점 나온다.
그러니 걱정 말고 해라.
선생 같은 사람도 성공했다.
그런데 너희는 더 유능하지 않냐.
선생은 환경, 배경, 여건도 없었다.
그러나 선생은 죽도록 100% 하니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이 찾아오셨다.
너희도 그리해라.
뒤쳐져 있는 자들이 많다.
그들에게 너희가 찾아가서 아닌 것 깨우쳐 주고
다시 벌떡 일어나게 해 주어라.
2세도, 1세도 그리해라.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