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사연2025.01.17 (금)

2025년 성령 사연 13

선포일
2025.01.17 (금)
2025년 성령 사연 13 예수님이 심정이 터져 까무러쳐 쓰러지신 적이 여러 번 있었다. 4천 년 동안 기다리던 시대가 와서 예수님이 역사 펴고 계시는데 때를 모르고 옛날 것 하니 예수님이 까무러치고, 주저앉고, 사경을 헤매셨다. 성경을 봐라. 한글로도 되어 있으니 읽으면 안다. 어찌해서 그리되었는지 이유를 알고,시대를 알고, 때를 알아라. 그 시대에 일어난 것을 보아라. 하나님이 그 시대에도 역사하시지 않았겠냐. 그런데 다 성경에 쓸 수가 없었다. 하나하나 다 썼으면 성경 다 불태웠을 것이고, 말하면 혀를 뽑아 빼 버렸을 것이다. 그런 가운데 복음을 전했다. 이 시대도 다른 것 보지 말고 매일 일어나는 것들을 보아라.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보고 증거해라. 고승들만 해도 여름에 가다가 가랑잎이 떨어지는 것을 보면 벌써 자연 계시받고 ‘누가 죽었구나.’ 깨닫고 가던 길 돌려 오던 길로 간다. 너희는 시대 섭리인들 아니냐. 지금 무슨 일 일어나는지, 왜 일어나는지 모르면 소경이다. 미련한 자이다. 미련한 자 안 쓰신다. 지도자들도 미련하고 멍청하면 안 쓴다. 군사분계선 근방에 가면 멍청한 새가 있다. 그 새 이름이 뭔지 아느냐. 선생은 지혜로워서 멍청과에 해당하는 새 이름을 기억하지 않는다. 혹여나 그 멍청함이 옮을까 해서이다. 창밖을 쳐다보아라. 예수님 때도 항상 모든 일이 예수님 표상 중심해서 일어났다. 어느 시대든지 다 그러하다. 모세 때도 대하는 대로 축소해서도 일어나고, 확대해서도 일어났다. 그것을 모르니 광야의 시체들이 되었다. 하나님은 해 줄 것 다 해 주시고, 도우셨다. 그러나 시대 따르는 자들이 못하니 쪼개져 힘없어 떨어져 나갔다. 오죽해야 하나님 예수님이 뱀같이 지혜로워라 하시지 않았냐. 뱀이 누구냐. 시대의 누구 보고 말하냐. 그들도 지혜로운데 왜 지혜가 없느냐. 하나님은 항상 표상 대하는 대로 민족에도 세계에도 행하신다. 옛날 것 전하지 말고, 지금 일어나는 것, 시대 것을 증거해야 한다. 예수님 가시면서 선생 보고 “이제 큰 숨이 쉬어진다. 답답한 사람 떠나니까.” 하셨다. 모두 지혜로운 종이 되어 슬기롭게 행하라는 말씀이 생각나지 않느냐. 지금은 종 시대가 아니다. 아들 시대도 아니다. 정말 지혜가 필요한 신부 시대이다. 하나님과 쉽게 통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아느냐? 심정 알고 깨달을 때 통한다. 1달, 2달, 1년씩 기도해도 안 통했는데, 심정 알아드리니 바로 통하였다. 시대를 보아라. 겨울 창문을 내다보아라. 요동하는 것들을 보아라. 민족이 왜 저리되고, 세계가 왜 저리되는지 잘 보아라. 선생이 어떻게 다 말씀에 쓰냐. 말해도 다 못 알아듣는데 어떻게 쓰냐. 눈치가 빨라야 한다. 말귀를 잘 알아들어야 한다. 재치 있어야 한다. 슬기로워야 한다. 신부로서 현숙해야 하고, 전체가 하나님 모시며 그 뜻을 알고, 확실하고, 분명하고, 깨끗하고, 정결하고, 한다면 해야 한다. 하늘 앞에 그리 약속해 놓고 순간 약해져서 이게 하나님 뜻이라 하고 가냐. 심정 모르니, 오죽하면 성령님이 아닌데도 그래 맞다 하시겠냐. 자기 중심해서 하지 말아라. 그런 사람은 괴롭게 해서 깨우쳐 주신다. 구약성경에 그런 말씀 많이 있다. 코로나 때도 괴롭게 해서 깨우쳐 주셨다. 특별히 너희 사랑해서 잘 대해 주셨는데도 몰라 주니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대해 준다 하시지 않았냐. 이 시대도 그러하다. 조석으로 변하지 말아라. 토끼 새끼가 되지 말아라. 강아지같이 되지 말아라. 누가 개를 기르며 애지중지하니, 선생이 개 대신 선생 신경 쓰라고 하지 않았냐. 그때 슬쩍 ‘쟤 끝까지 못 가겠네.’ 했는데, 실제 그리됐다. 그자는 개를 5~6마리나 기르고, 개를 그리 좋아했다. 개 한 마리 키우는데 한 달에 50만 원이나 든다. 개 키우는 대신 사람들 섭리사로 전도해서 길러라. 하나님 성령님 부르고 찾고 해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