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2.22 (토)
2025년 성령 사연 34
- 선포일
- 2025.02.22 (토)
2025년 성령 사연 34
열심히 뛰면 부딪히는 것이 많다.
그렇다고 알지도 못하면서
자꾸 남을 힐문하고 보고하니 걸리적거린다.
이런 자는 자기 눈의 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 속의 티만 보는 자들이다.
교단도 선생에게 꼭 필요한 것만
간단히 편지해야 한다.
왜 이렇게 글을 쓸 줄 모르냐.
답 모르면 원고지만 길다.
초등학교 때 문법 배우지 않았냐.
너무 길면 일절 안 본다.
뜻이 아니다.
선생은 책 많이 써서 간단히 해도 다 안다.
책 써 본 자는 간단히 한다.
시처럼 문학적으로 간단히 쓴다.
이렇게 해야 섭리사 빨리 일하며 뛰고 달린다.
앞으로 편지 길게 쓴 자는
교단도 선생에게 말하지 말아라.
무슨 육법전서와 같이 보낸다.
간단하게 써라.
하나님께 기도할 때는 너무 간단히 해서
하나님이 못 알아들을 정도로 하고는
선생에게는 길게 자기 심정 다 토로한다.
이런 자들은 할 일 정말 없는 자다.
그런 자들 편지 볼 시간 없다.
문학 공부 좀 많이 하고, 성경도 30~70번은 읽어야 한다.
선생 아버지는 늦게 교회 다녔어도 성경 150번 읽으셨다.
선생 어머니도 신앙생활 늦게 했어도
밤이 새는지 모르고 기도하셨다.
선생도 말씀과 기도의 신령한 은혜를 받아 그리한다.
편지만 하지 말고
세밀히, 완벽하게, 온전하게 알아보고 해라.
교단이 너희 심부름이나 하라고 있는 곳이냐.
어떤 자는 선생에게 뭘 시킨다.
왜 선생에게까지 시키면서 너희가 어른 역할을 하려 하냐.
중고등부는 안 그런다.
나이 먹은 청년부, 캠퍼스, 가정국, 장년부 뒤처진 자들이 그리한다.
이들은 달리는 차 안의 돌덩어리와 같다.
성령께서 "주의 줘라." 하시어 펜을 들었다.
모두 그리 알고,
편지할 것이 있으면 먼저는 교역자에게 하고,
그래도 안 되면 교단에 해라.
선생에게 직접 하지 말아라.
어른을 몰라보면 안 된다.
한번 너희들이 사회 나가서 회장, 사장과 직접 통해 보아라.
성경에도 보면 모세에게도 직접 못 나갔다.
먼저 족장에게 가서 말해 자체 처리하고,
못하는 것을 족장들이 모세에게 말했다.
순서 있게 해라.
질서를 파괴하지 말아라.
질서의 섭리사다.
해외도 마찬가지다.
편지할 때 간단히 해라.
10줄 할 것, 3줄이면 된다.
그래도 다 안다.
선생이 답장할 때도 간단히 '알았다.' 하지 않느냐.
모두 그리해 주길 바란다.
편지할 시간에 기도해라.
편지만 쓰는 자들은
선생 말씀 깊이 보지 않는 자들이다.
편지 중독되면 안 된다.
형제들 모순 끄집어내지 말아라.
모두 그리 알고,
온전히 자기를 돌아보고 깨끗이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