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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2.28 (금)

2025년 성령 사연 38

선포일
2025.02.28 (금)
2025년 성령 사연 38 북극여우가 영하 50도에서 살면서 배고파 주위에 먹을 것을 찾아도 없으니 노르웨이에서 캐나다까지 3000km, 7639리를 희망으로 뛰어갔다. 거기서 눈 속에 있는 쥐 한 마리를 겨우 잡아먹고 다시 돌아왔다. 이렇게 먹는 것 찾기 어렵듯이 말씀 받기가 어렵다. 말씀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지 않는다. 말씀을 잘 듣느냐 못 듣느냐에 따라 자기에게 주시는 축복에 눈을 떠 축복을 잡느냐 혹은 못 잡느냐가 좌우된다. 말씀 귀히 듣지 않으면 주시는 복이 보이지 않아 복을 잡지 못한다. 모두 말씀을 주어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고 하나님 성령님 성자 말씀하신다. 하는 자만 한다. 섭리사는 신앙적, 육적 빈부의 차이가 크게 난다. 말씀을 마음에 두고 귀하게 여기며 살아라. 선생은 말씀 받을 때 하루 종일 온 산을 뒤져 수석 찾듯, 좋은 나무를 찾듯 새벽부터 기도하여 받는다. 첫 말씀부터 귀한 핵적인 말씀이다. 이를 그냥 듣는 자가 많으니 들어도 복을 받지 못하고, 가르치는 자도 귀하게 여기지 않으니 복이 점점 사라진다. 선생이 어떻게 말씀 받는지 아느냐. 토끼가 사슴 되도록 연구한다. 수십 번 수백 번 연구한다.  말씀이 너무 귀해서 어느 때는 사람들에게 주고 싶지도 않다. 말씀 귀하게 여기는 자가 되어라. 선생이 산에서 눈 속에서 기도하며 말씀 한 마디 해 달라고 간구하니, 예수님 말씀하시길 “말씀을 귀하게 여겨라.” 하셨다. 그리고 말씀 실천하고 오라고 하셔서 허허벌판을 50리, 70리 걸어 다니며, 어느 때는 100리까지도 걸어 다니면서 전도했다. 듣는 자가 시원찮으면 안 전하고 그냥 오기도 했다. 그리 선생 닦으면서 마음, 정신, 사상을 기른 것이다. 불쌍한 자들도 예수님이 “나 예수의 마음으로 보아라. 쓰레기도 재생하면 깨끗이 된다.” 하셔서 선생이 그들과 같이 생활하며 전도한 것이지, 선생 혼자서는 못 한다. ‘물에 떠내려가는 자 건져 주니 보따리 내놓으라고 한다.’라는 말이 있다. 지금은 구해 주면 보따리가 아니라 돈을 달라는 시대이다. 바울도 남 구해 주다 자기 구원 못 받을까 한다고 했다. 구원자는 다른 사람 구원하고 가장 마지막에 나온다. 마지막에 나오니 잡아 주는 자, 밀어 주는 자가 없어 혼자 절벽을 기어 올라가야 한다. 이를 깨닫고 깊이 알아라. 섭리사에서 사람 못 만들면 어디에서 만드느냐. 기성에서 만드느냐. 문자적 말씀으로는 사람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하나의 환상적, 가상적인 신앙 가지고는 만들어지지 않는다. 우상 섬기는 자도 그러하다. 진실하고 온전한 말씀의 삶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모두 그리 알고, 말씀을 귀히 여기고 행하고 얻어라. 부지런하고 열심을 내어라. 자기 것은 자기가 수고해서 얻어야 한다. 남의 것 시기 질투하지 말아라. 그들은 피눈물 나게 열심히 해서 황금벌판 만든 것이다. 성령님이 선생으로 하여금 깊이 깨우쳐 주라 하시어 예수님이 주신 붓을 들었다. 너에게 영육 평강을 빈다. 주시는 복을 꼭 받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