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3.08 (토)
2025년 성령 사연 42
- 선포일
- 2025.03.08 (토)
2025년 성령 사연 42
사람들은 때를 좇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은 때를 맞춰 창조해 놓으셨다.
그러므로 이 두 가지가 맞아야 이루어진다.
때가 왔으니 3월에 할 일들이 있다.
항상 거기에 맞게 예비하고 준비해야 잘한다.
하나님 성령 대상 보고 해야 한다.
자기 흥에 겨워하기만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 눈과 눈을 마주치며 준비하고 해야 한다.
대상과 일체다.
확인하고 해야 한다.
뭉쳐야 힘을 받는다.
그리고 헤어지면 개성대로 뛰기다.
항상 하늘에는 영광이고, 땅에는 평화다.
평화 위해 하나님도 주도 강림하셨고,
보낸 자도 땅에 보내셨다.
노아도 모세도 하나님이 시대 사람들의 평화 위해 보내셨다.
그런데 받아들이지 않으니 그들에게는 싸움과 고통이었다.
예수님은 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셨다.
육도 영도 구원해 주니 평화가 이루어졌다.
항상 하나님은 보낸 자들로 구원을 이루고 평화를 이루게 하신다.
부활도 평화다.
사망에서 나오니 얼마나 자유이고, 평화냐.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사명자가 받아 전했을 때 순종하면
사망에서 나와 자유케 되고, 평화케 된다.
사망에 있으면 고통이다.
미움과 전쟁이요, 분쟁이다.
부활됐다가 또 불순종하고 책임 안 하여 사망으로 가면 또 고통이다.
어떤 유혹도 피하고 하자.
끝까지 가면 승리다.
승리 길로 간다.
하나님 말 없이 사명자에게만 보이고 행하신다.
<3.16>은 하나님께 휴거시켜 주셔서 고맙다고 영광 돌리는 날이다.
또 보낸 자 보내 주셔서 감사하다고 영광 돌리는 것이다.
이것이 행사의 핵이다.
<3.16>은 하나의 부활 행사도 된다.
행사에 모두 참여하고,
그동안 교회 못 나온 사람들도 데려 와라.
우리 모두 휴거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 돌리자.
“하나님, 우리 영을 구원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광 돌립니다.
우리를 사망에서 이끌어 주시고,
선생님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