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3.13 (목)
2025년 성령 사연 45
- 선포일
- 2025.03.13 (목)
2025년 성령 사연 45
성령이다.
한국은 봄이 왔다.
나 성령을 봄 같다고도 표현하지 않느냐.
세계 각 나라별로 어느 나라는 봄이 오기도 하고,
겨울이 한참인 나라도 있다.
또, 가을이 오고 있는 나라도 있다.
3월이 오면 너희 생각나는 것 있지?
하늘로 뿅 솟고, 또 시대 가르쳐 준 자 보낸 달이다.
너희가 환난 핍박 억울함을 이기면서 여기까지 왔다.
나 성령은 너희들에게 안 보여도
네 육신 자신보다 더 돕고 관리해 왔다.
나 성령이 직접 감동시켜 하기도 하지만,
선생 통해 말씀으로 나타나기도 하고
지도자들 통해서도 나타나고
네 몸을 통해서 하기도 한다.
너희는 예수처럼 시대를 깨달아야 한다.
예수를 보아라.
너희와 같은 육신으로 태어났어도
얼마나 지혜롭고 슬기 있었냐.
3년 그 짧은 기간,
무서운 환난이 덮치고 잡히면 죽이고 없애는 때였으나,
복음을 전해 가르쳐
당세에 2000년 역사의 기반을 세워 놓았다.
예수는 구약 말씀도 통달해 알고 있으니
유대인들이 모세만 기다리고 좋아하고 있을 때
그 사고를 깨뜨리고
“모세가 1600년 전에 ‘너희 중에 나 같은 자 온다’는 것은 나를 두고 말한 것이다.
모세는 영만 오고, 육은 오지 않는다.
바로 나 예수를 두고 말한 것이다.
그러니 따라야 하지 않겠냐.” 하였다.
그래도 그들은 따르지 않았다.
그래서 구시대를 면치 못했다.
또 하나님 온다고 했는데,
하나님 영만 오고
예수가 하나님 몸 되어 구원역사 펴
아들 역사 이루지 않았냐.
엘리야 온다고 해서 모두 900년 동안 기다렸다.
그러나 실상은 엘리야 영만 오고,
세례요한이 엘리야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냐.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예수가 승천 전에 다시 온다고 하여 2000년 기다렸다.
그러나 예수는 영만 오고
이 시대 사람, 다시 온 예수 맞은 자 쓰고 1000년 역사 펴고 있다.
그가 먼저 예수가 영으로 온다는 것을 깨닫고 맞아
그 심정과 사명으로 시대 복음을 전하고 증거하여
하나님 성령 성자를 확실히 알게 하고,
하나님 창조 목적 이루며 신부 되어 사랑하며 사는 역사를 펴고 있다.
이를 확실히 알고
이 시대 역사에 참여하고 있음에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라.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