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3.17 (월)
2025년 성령 사연 47
- 선포일
- 2025.03.17 (월)
2025년 성령 사연 47
육이 몸부림치며 고통을 받아도
의롭게 살아야 한다.
악의 영계에 가지 않도록
고생돼도 생명길을 가야 한다.
하나님께 생각을 꽂아 놓고 살아야
그 말씀을 깨닫고 알고 살게 된다.
하나님은 사람 통해서도,
자기 생각을 통해서도 깨우쳐 주신다.
의를 위해 육이 고통 받는 것이
의를 위해 고통 받지 않고 살다가
영이 영원히 고통 받는 악의 영계에 간 것보다
영원히 나은 것이다.
영계에 안 가 봐도
자기 육이 세상에 살면서
의를 위해 고통을 겪으면서 산 자는
그 영이 의의 주관권에 산다.
그러지 않고 불의하게 악하게 산 자는
그 영이 고통의 주관권에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