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령사연2025.03.28 (금)

2025년 성령 사연 54

선포일
2025.03.28 (금)
2025년 성령 사연 54 알아도 하나님 뜻이 있으면 고통길을 가야 한다. 의인은 죄가 없어도 죄인의 죄를 담당하여 죄인을 살리기도 한다. 율법자들은 율법을 범했다며 예수님을 죄인으로 봤다. 죄인들과 무지자들이 모르고 의인이신 예수님을 죽였다.  의인을 죄인으로 보고 죄인시하는 대로 하나님은 그들에게 형벌을 주어 받게 하신다. 무죄한 자를 정죄한 죗값을 받는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죄가 없는 구세주다. 메시아다. 고로 그의 희생으로 만민의 구원길이 열렸다. 누가 예수님이 의인으로서 죄인을 대신한 자인지 알겠냐. 항상 구원 받고 죄에서 구속함을 받은 자는 죄악의 물결에 떠내려가는 자를 이끌어 내야 한다. 고로 희생하고 고통을 겪는다. 안 하면 죄가 된다. 구원해 줬으니 너도 구원해 줘라 함이다. 의인이 죄인들을 책임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