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4.02 (수)
2025년 성령 사연 57
- 선포일
- 2025.04.02 (수)
2025년 성령 사연 57
모두 섭리 위해, 나라 위해 기도하느라 수고가 많다.
새벽잠 못 자 가며 기도하니
하나님 들으시고 안 해 주실 것도 해 주신다.
나를 위해 늘 기도하니
너희도 잘되고, 나도 잘되고, 섭리사도 잘된다.
국가를 위해서도 가만히 있으면 안 된다.
의인의 기도는 역사함이 크다 하였다.
모두들 나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고,
탄핵 재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할 것이다.
계산하면 다 안다.
분석하면 다 안다.
따져 보면 다 안다.
쪼개 보면 다 안다.
문제를 정확히 알고 쪼개면 다 알지 않느냐.
하나님 말씀하시길
"심지(제비)는 너희들이 뽑아도
결정은 나 하나님이 한다." 하셨다.
하나님은 늘 처음에 한 약속대로 해 주신다.
하나님은 여론 재판 안 하시고,
부정적인 것만 듣고 행하시지 않는다.
하늘 편이 희생할 때도 있으나,
하나님이 원칙대로 행하실 때는
여론도 언론도 고려하지 않으신다.
모두 기도했으니 하나님이 해 주신다.
섭리사도, 국가도
너희들이 늘 자기 몸같이 여기고 기도해야 한다.
국가는 자기가 아니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확대하면 자기 몸과 같다.
그러니 꼭 기도해야 한다.
에스더가 기도한 것같이
나라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죄가 된다.
마지막에 가면 응달, 양달이 갈린다.
밤은 밤이고, 낮은 낮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