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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4.03 (목)

2025년 성령 사연 59

선포일
2025.04.03 (목)
2025년 성령 사연 59 성령이 이야기한다. 불을 만진 사람이 불을 내고, 일을 하는 사람이 일도 하고 일도 저지른다. 그런다고 안 하면 그냥 그대로 있다. 배우고 해야 한다. 정치도 배워야 한다. 배워서 해도 상대가 브레이크를 잡기도 하고, 처음 하는 일들이라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그래서 나라를 위해서도 기도해 줘야 한다. 걱정되니까 젊은이들이 거리에 나와서 눈물 흘리고, 밤을 새운다. 쳐다만 보지 말고 우리는 기도를 해야 한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그걸 가지고 공의롭게 해 주신다. 공의가 무엇이냐. 하나님은 끝까지 다 보시고 결론을 지으신다. 왜? 끝까지 해야만 자기가 할 만큼 했기 때문에 계산이 나온다. 그래서 하나님은 끝에서 답을 주신다. 그게 공의다. 끝까지 열심히 해야 한다. 안 될까 할 것도 없다. 되든지 안 되든지 둘 중 하나다. 열심히 법칙을 벗어나지 않고 한 자가 이긴다. 권세는 하나님이 주셨다. 권세를 거스르면 안 된다고 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그것을 보시고 결정을 하신단다. 또 성령이 다음 이야기 해 주마. 사람은 신경으로 느낀다. 사람은 마음으로 느낀다. 영원하신 유일신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며 좋아하고 섬기고 믿고 살지 않으면 말을 하지 말아라. 진실로 하는 자만 진실을 안다. 그리고 어딜 가나 진실한 세계에 속해 산다. 진실로 하는 자만 하나님이 진실로 행하심을 안다. 저 일을 어떻게 하실지, 이 일을 어떻게 결론을 내리실지 안다. 진실로 하는 자만 느끼고 깨닫고 얻고 산다. 행치 않는 자는 답을 모른다. 영원토록 모르고 살다 죽는다. 사랑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를 사랑한 만큼만 알고 받는다. 하나님을 사랑한 만큼만 주시어 얻게 해 놓으셨다. 모든 하나님 순리의 법칙은 지구가 돌듯이, 태양이 비추듯이, 달이 움직이듯이 해 놓으셨다. 우리는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한 만큼은 잘된다. 하나님을 믿고서만은 못 산다. 행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음으로만은 못 산다. 행해야 실체로 인해 더욱 믿어진다. 사람이 이념으로만, 마음으로만은 계속 못 있는다. 흔들린다. 고로 행하면서 믿어라. 그럼 실체를 보고 믿어진다. 하나님은 하나님이 쓰시는 택한 자를 원수들이 미워하고 버려도 버린 곳에서도 뜻을 이루는 역사를 하신다. 하나님이 제재를 받는다면 악들이 승리했을 것이다. 악이 악하게 해도 그걸 이용해서 더 잘되게 하시고, 악은 스스로 무너지게 하신다. 하나님이 일을 하실 때는 합당한 자 모두 하늘 편으로 모여들게 하여 행하신다. 오늘 내일의 궁금한 것도 하나님은 자기를 겪게 함으로 "이와 같이 이렇게 되리라." 계시하여 알리신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그 종이나 선지자에게는 보이지 않고 행하심이 없나니 보이심으로 미리 말해 주는 것이다. (암 3:7) 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그래서 기도하라 함이다. 자기가 기도함으로 자기 기도를 들어 주심이 아니냐. 선을 세워도, 보다 악이 가인같이 일어나 분노를 터트리고 미워하고 살인하며 행한다. 악을 도우면, 선들도 일어나 분노하고 사경을 헤맨다. 먼저는 신령한 자요, 다음은 육 있는 자들의 행함이다. 시대가 그러하니라. 항상 사전에 되어지는 것을 보면 안다. 천지를 분별하라. 자연 만물을 통해서 어떻게 될 것을 보여 준다는 말이다. 아침에 해가 붉으면 비가 오고, 또 저녁 노을이 지면 가물듯 한다는 것이다. 징조를 보았느냐. 벌써 징조를 다 보여 주셨다. 만물도 알고 움직이니, 하나님이 만물로 사역자를 삼아서 징조를 보이시는 것이다. 성령이 늘 너희를 인도하니 마음으로 느끼고 깨닫고 행하라. 섭리사 모두와 민족과 세계의 평강을 빈다. 은혜를 모르면 주인이 후히 대하다가 원칙대로 대한다. 하나님 은혜를 모르면 민족도 세계도 그러하니이다. 나라들 되어지는 대로 보아라. 시대는 실체를 말해 준다. 깨닫는 지혜자는 깨달으리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