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5.17 (토)
2025년 성령 사연 84
- 선포일
- 2025.05.17 (토)
2025년 성령 사연 84
산에 들어가서 있으면 아주 뛰어난 새소리가 들린다.
그 새는 희귀종이다.
그 소리 한 번 듣는 것이 여러 잡새들 소리 듣는 것보다 낫다.
중국에서는 화메이를 치고,
한국에서는 소리가 아름다운 새로 꾀꼬리나 물새를 치고, 아니면 희귀종들이 있다.
산에서 많은 동물 중에
호랑이나 치타나 사자가 지나가는 것을 보면
산속 동물을 다 봤다고 한다.
핵을 보았기 때문이다.
쥐는 천 마리가 왔다 갔다 해도 “쥐 새끼네.” 한다.
특이한 동물들을 보면 모두 볼 것 다 봤다고 한다.
사람도 누구의 소리를 듣느냐에서 좌우된다.
육의 세계의 소리는 많은 사람이 듣는다.
신의 소리를 들어야 된다.
하나님, 성령, 성자, 예수님 신이다.
선생이 그 소리를 듣고 뛰어서 사망권을 벗어난 것이다.
많은 철인들, 학자들, 종교인들이
자기 소리를 들어야 된다고 하지만, 아니다.
성령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성령께 감사하고, 해 드리려고 해야 하지 않느냐.
너희들이 기도할 때 성령의 말씀을 들어 보아라.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너희들이 하나님의 시대 말씀을 들어서 변화되었다.
사람이 변화되면 얼마나 좋은지 아느냐.
너희들 얼굴이 다시 젊게 확 변화되면 얼마나 좋으냐.
새 시대 말씀 듣고 새 시대로 변화를 받았다.
그냥은 안 된다.
성령이 하시는 소리를 들어 보아라.
세상은 육체의 세계다.
육체 따라 혼도 크게 좌우된다. 영도 마찬가지다.
영계에서 볼 때는 영이 최고다.
그 다음에 혼이다. 그 다음에 육이다.
세상은 육계의 세계다.
고로 하나님이 육신 통해서 하신다.
하나님이 구약도 선지자들, 중심인물들, 시대마다의 왕들의 육신 가지고 육계의 역사를 펴서
하나님 창조 목적 역사를 이루신 것 아니냐.
그래서 육신이 그렇게 중하고,
육신의 핵인 마음, 생각이 그렇게도 중요하다.
마음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마음 단단히 먹고 살아라.
마음 약한 자들은 따라오다가 말고 자기 인생 망쳤다.
하나님께 맞아도 혼나도 끝까지 해야 된다.
환난, 핍박, 어려움이 너무 많다.
겁나고 무섭다.
산은 멀리서 쳐다보면 절벽이고,
뾰쪽하고 날카로운 칼을 세워 놓은 것 같이 보인다.
그러나 막상 가 보면 계곡도 있고, 평지도 있고, 천막 칠 곳도 많고, 너무 번번하다.
급경사 코스가 몇 군데 있기는 하다.
그때는 줄 매어 놓고 올라가면 올라가진다.
이같이 환난, 핍박, 어려움도
멀리서 보고 있다가 앞날에 닥쳐오면 쓰러질 것 같다.
산을 멀리서 보듯이 현기증이 난다.
그러나 당해도 가다 보면 다 가진다.
성령께서 모두에게 말씀을 쉽게 해 주셨다.
이와 같이 너희도 두려워하지 말고 가자고 하셨다.
산 타는 것을 배우면 자꾸 타고 싶은 것이다.
축구도 배우니까 자꾸 하고 싶고,
수영도 못해서 수영 가자고 하면 무서워했지만
배우니까 자꾸 하고 싶지 않냐.
전도도, 설교도, 강의도, 관리도, 모든 것도 그러하다.
현명한 자가 되어서 배우고 하라.
그럼 하고 싶다.
짚핑, 처음에는 무섭다.
안 탄다고 한다. 싫다고 한다.
돈을 대신 내 주었어도 싫다고 한다.
그런데 한 번 태워 놓으면 가면서 또 타고 싶다고 한다.
생각과 다르다고 한다.
그리고 재미있어서 혼자 짚핑하러 다닌다.
처음에는 두렵고 무섭다.
그러나 해 보면 다 감당한다.
하나님은 아시니까 “걱정 마.” 하신다.
이는 책임지고 해 주신다는 말이다.
또 하나는 네가 행동하려는 것도 그렇지 않다 함이다.
최고의 잠언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령, 성자, 예수님, 사명자를 사랑하고 일체 되는 것이다.
최고의 도 중의 도다.
변하지 말고 끝까지 가는 것이다.
작은 자들은 두려워서 큰일 못 한다.
선생 봐라.
산골짝에서 한글 배우고 나와서
성경 읽고 담대하게 많이 겪고, 전쟁터에서도 겪고 왔다.
전쟁터에서 총 안 쏘면 죽는 줄 알았지만 안 쏴도 살더라.
너희도 원수 사랑하면서 하라.
그래야 하나님이 다 해 주신다.
적이 죽일 줄 알고 총 쏜 사람은 죽더라.
선생은 총 안 쏘았는데 살았지 않느냐.
그런 사상을 가지고 해 봐라.
할 수 있겠니?
말은 한다고 하지.
해 봐.
성령의 소리는 하나님의 삼위일체 소리다.
부지런히 열심히 하고 뛰고 달리자.
내가 있는데 뭘 그렇게 걱정이 많냐.
섭리에 돕는 사람도 많이 있지 않냐.
사법부, 행정부, 법관들이 여론 재판으로, 여론에 대한 생각으로 하는 것 당해 봤으니 모두 알 것이다.
너희도 여론으로 하지 말고
하나님처럼 세밀하게 하라.
남의 말 듣고 막 하지 말고,
자기 생각 갖고 하지 말아라.
오직 하나님 생각으로 안 하는 자는 악에 속한 자다.
이 말은 진실하니 모두 믿고 열심히 행하라.
꼭 자기 생각 버리고, 자기 책임만 하라.
옆의 사람이 해 줄 때까지 기다리지 마라.
옆의 사람도 다 못 한다.
하나님도 하나님 일이 얼마나 많으시냐.
우리보다 하나님 일이 10조만 배도 더 많다.
해 주고 돕는 입장이시다.
너희도 너희 일을 너희가 해야 한다.
성령과 하나님이 모두에게 말씀하셨으니,
한 번 보고 끝내지 말고 목에 걸고 열심히 뛰고 달리자.
너희 모두 평안하기를, 성령이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