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5.22 (목)
2025년 성령 사연 87
- 선포일
- 2025.05.22 (목)
2025년 성령 사연 87
미련한 자는 영원한 기업을 받고 뺏기고도 모른다.
영원한 기업을 받았을 때 귀하게 여기지 않아서다.
사람이 귀한 것을 받았을 때 귀함을 모르면
자신이 귀히 안 여겨 버렸어도, 뺏겼어도 모른다.
무지해서다.
가령 귀한 수석 수백억 원짜리가 있는데
그것을 수십만 원 정도로 알던 자는
관심 없이 대하다 누가 값을 헐하게 사 가거나 뺏어도
뺏겼는지, 자기가 팔아 썼는지 모른다.
귀한 것의 귀함을 알아야 뺏기지도 팔지도 않고,
항상 그 귀함을 잊지 않고 안다.
이와 같이 하나님, 성령, 성자, 주가
자기를 구원하여 지옥 가지 않게 해 주고,
죽음에서도 살려 주고, 축복해서 잘되게 해 주셨는데도
귀하게 여기지 않고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섬기지 않으면 그 귀함을 모른다.
마음에서 서서히 잊혀 언제 잊은지도 모른다.
항상 하나님, 성령, 성자, 주와 같이 살아야 한다.
자기 영원한 영의 생명과 육신 생명 일생이다.
귀하게 여기고 살지 못한 자는
잊고 세상에 나가서 고통을 당할 때 가서야 다시 찾으나,
품에 돌아와도 이미 지나간 것은 받지 못 한다.
또 하나님께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아
이전의 축복 선은 안 된다.
일편단심 행한 자는 그 약속대로 행한 대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