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5.24 (토)
2025년 성령 사연 89
- 선포일
- 2025.05.24 (토)
2025년 성령 사연 89
정한 세월과 함께 시대의 창조 목적을 펴 나간다.
그때 못 하면 자기 것 못 하고 끝난다.
그러니 말씀 깊이 듣고, 깨닫고, 자기 할 일 해야 한다.
나 성령이 너희와 함께하고 늘 도와도
너희 육 있는 자가 깨닫고 해야 된다.
물론 나 성령이 너희 쓰고 하지만,
쓰고 해도 너희가
'성령이 나와 함께해 주셔서 한다.' 깨닫고 알고 해야
내가 힘 있게 도와 너희 스스로 못 할 것을 하게 된다.
사명자와 함께 돕고 행한다.
그러나 이를 의식하지 않으면,
생각하지 않으면,
마음에서 알지 아니하면 힘 있게 밀어 줄 수가 없다.
가령 수레를 끌고 가는데
앞사람이 뒤에서 민다고 알고 가면 힘 있게 밀어도 감당한다.
그러나 힘 있게 미는 것을 모르는 자 뒤에서 밀면 사고 난다.
고로 조금만 밀 수밖에 없다.
일상생활 모두 성령도, 사명자도 그러함을 깨달아라.
'항상 성령이 함께하신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사명자가 함께하신다.' 깨닫고 알고 해야
힘 있게 밀어 준다.
뜻이 아닌 것은 절대 혼자 해도 헛수고다.
항상 세상에 하나님의 시대 보낸 자로 하는 것이 질서다. 이치다.
그런 기준을 어기면서 하나님이 하지 않으신다.
모든 성경 역사가 기준자, 표상자, 시대 사명자를 통해 한 것이다.
너희가 기준자, 사명자를 못 찾았으면
어떻게 하나님 뜻을 펴 왔겠느냐?
그를 중심해서 하나님과 일체 되어라.
지난 47년간 너희끼리 했으면 무슨 말씀을 받았겠냐.
그래서 섭리 나간 자들, 자기네끼리 한다고 했지만 이루지 못했다.
말씀을 주시지 않아서다.
나 성령이 말씀 주면 항상 깊이 보고, 읽고, 깨닫고 해야 한다.
어떻게 한두 번 보고 깨닫겠냐.
최하 3~6번 이상 보고 이해하고 깨닫는 자가 실천한다.
전능자 말씀 한 마디 듣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느냐.
천 년 가도 못 듣는다.
새로운 시대 것은 구시대에 주지 않으신다.
사명자는 이를 알고 말씀 받으면 아예 실천한다.
너희는 누구를 따라 하느냐.
나 성령이 그렇게 오고 가도 몇 번이나 봤느냐.
수백 번 오고 가도 못 본 사람이 많다.
그래서 사명자에게 말씀 주어 너희에게 주는 것이다.
너희가 말씀 깨닫고 행해야 조화가 일어난다.
구시대에서는 새 시대 것 듣지 못한다. 그러니 듣고 행하여라.
스스로 하지 못한다.
혼자 해서 되냐? 부분적으로 해서 되겠느냐?
말씀 잊으면 육신에서 잊은 자요, 정신에서 잊은 자요, 죽은 자다.
나 성령이 주는 말씀 귀히 여기고,
귀하게 전하고, 힘 있게 전하고,
능력 있게 전하는 자들에게 더욱 함께 한다.
말씀 가지고 많은 역사 이룬 것 아니냐.
섭리역사에서 최고 이룬 것이 말씀이지 않느냐.
다른 데는 없다. 부분적으로 해서 되겠냐.
너희가 말씀을, 시대 복음을 전해 이같이 세계로 펴 나간 것이다.
말씀을 전해라. 증거해라.
성경학교도 나 성령이 책임자 통해 전해 주지 않느냐.
아무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도
사람들이 제대로 모르니 힘이 없다.
신교도들이 그리 힘 있게 한 것은
전능자 하나님임을 절대적으로 믿고 행했기 때문이다.
성령이 와도 의식해야 한다.
'성령이 나와 함께하신다. 그러니 된다.' 하고
항상 의식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
어느 날 성령이, 주가 오는지 귀 있는 자는 깨달아라.
나 성령이 항상 돕는 것을 알아야 한다.
여러 가지로 돕는다.
그것을 깨닫고 알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온전한 것을 떠나면 안 된다.
온전한 것을 행해라.
부지런히 시대를 좇아 청춘도 인생도 열심을 내라.
그러면 육도 잘되고 영도 잘된다.
흔들리지 말아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라가 어지럽고 힘들다고 하나,
네 나라가 아니지 않느냐.
하나님이 총 지휘하신다.
나라 위해 기도하라.
주권자 위해 하나님 뜻에 합당한 자가 뽑히도록 기도하라.
자기 주관, 자기 중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다 맡겨라.
하나님은 네가 어떻게 하는지 가만히 보고 행하신다.
사상, 사고 잘못되면 안 된다.
하나님께 고하면 그 시대 합당한 자에게 주신다.
나 성령이 너희의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