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6.02 (월)
2025년 성령 사연 96
- 선포일
- 2025.06.02 (월)
2025년 성령 사연 96
내일은 선거 날이구나.
하나님 심정이 너희를 통해서 나타나기를 원한다.
주권자는 하나님이 내서 한다.
모든 백성들의 마음이 하나님 마음이 되어서 뽑아야
뽑아 놓아도 불만이 없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의 모순된 것을 많이 고치고,
고장난 것을 많이 고칠 자를 뽑으신다.
백성에, 시대에 맞는 자를 뽑는다고 하셨다.
우리는 누가 될 지 다 아는 바다.
요즘 와서 기도한 것이 아니라
전부터 기도를 해 오지 않았냐.
하나님이 뽑으신다고 생각하고
누가 뽑혀도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고통을 받은 자, 연단을 받은 자, 아픔을 겪은 자,
그들이 하늘에 쓰임을 받고,
나라에 쓰임을 받는다.
겪은 자가 안다고 우리가 하지 않았느냐.
더 좋게 만들어 쓰는 것은 하나님이 하신다.
누가 되든 불만하지 말고
감사하며 기도해 주며 하나 되어서 해야 한다.
부모가 다 살림살이 하느냐.
자녀들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 되어서
불만 없이 하는 자를 통해 모두 행하신다.
신약 때 예수님도 많이 연단 받고, 많이 겪고,
눈물의 쓴 잔을 마시며 사는 자가
나와 같이 고난에 참여하여야 된다고 하셨다.
우리 섭리는 모두 100 % 선거에 참여하도록 하자.
무지 속의 상극세계 하지 말고,
의식하지 말고, 미워하지도 말고, 다 기도해 주며 하자.
성령께서 그렇게 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래야 섭리사에도 도움 되고,
너희에게도 도움 되고, 세계에도 도움 된다.
성령이 너에게 평강을 빌며 함께 하신다고 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