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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6.09 (월)

2025년 성령 사연 98

선포일
2025.06.09 (월)
2025년 성령 사연 98 큰 나무는 일반 곳에서 안 사 간다. 월명동같이 큰 데나 어울린다. 초가집이나 작은 정원에는 큰 돌도 세우지 못하고, 큰 나무도 심지 못한다. 어린아이에게 너무 좋은 어른 옷 같아서다. 섭리사에서도 자기 만든 대로 사명의 옷을 입어야 한다. 좋은 음식도 자기 체질대로 먹고 생활한다. 이처럼 하나님의 시대 사명도 아무나 못 한다. 시켜서 해도 너무 커서 하루하루 조금씩 하여 현재와 같이 한 것이다. 너희도 시킨 일 크다 말고, 살아가면서 하루하루 하여라. 심은 나무는 계속 커서 더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하게 된다. 돌도 깨지거나 넘어지지 않으면 비 맞고 세월 가니 더 자연스럽게 된다. 너희도 그러하라. 자기를 최고 작품으로 만들어라. 그것이 육의 희망이며, 영의 영원한 희망이다. 그 몸을 항상 하나님, 성령, 성자 삼위체 위해 쓰고, 주와 쓰자. 자기 몸이 희망이다. 삼위 하나님, 성령, 성자 사랑과 창조 목적의 삶이 소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