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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6.10 (화)

2025년 성령 사연 99

선포일
2025.06.10 (화)
2025년 성령 사연 99 섭리사에 있을 때, 해같이 달같이 별같이 월명동 돌같이 나무같이 빛난다. 벗어나면 일반적인 한 주의 나무, 한 개의 돌과 같은 인생이다. 초라한 인생이다. 전에는 큰 강이었으나, 하나의 작은 실가닥 같은 도랑이 된 것이다. 하나님 택한 자들은 섭리사에 모여 가야 자기도 웅장하게 큰다. 공장 아니면 하나의 구멍가게 같은 인생이다. 전능자 하나님의 역사다. 하나님이 천 년 동안 통치하시고, 성령이 행하면서 가신다. 우리는 사명자를 머리 삼고 지체 되어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