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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6.24 (화)

2025년 성령 사연 108

선포일
2025.06.24 (화)
2025년 성령 사연 108 <지난날> 지난날 그때 그 순간이 하나님, 성령님이 주신 순간의 기회였다 지나고 후에 보면 그때가 기회였는지 알고 잘했나, 못했나 안다 잘한 것은 잡고 계속 태양같이 존재시키고 못한 것은 쓰레기같이 버리는 회개를 하고 다시 현재에 얻어라 버리고 다시 얻는 것이 보화다 버리는 것이 밭의 보화를 사려 자기 소유를 파는 것과 같다 버려야 보화의 밭을 얻는다 이러하니 안 할 수가 없게 하나님은 여건을 만들어 놓으셨다 매일 버리고 얻어라 “안된다고 절망 마라 잘된다고 믿고 시인하고 기뻐하라 내가 계획해 놓았으니 믿어라 이 일이 지나고 나서 믿지 말고 지금 내가 말할 때 믿고 기뻐하라 나로 하여금 네 얼굴, 기뻐하는 그 모습을 보게 하라 나는 네 하나님이다 나는 네 몸을 쓰고 행하는 성령이다 내가 죽지 않고 행하였다” 하나님은 소리 없는 태풍같이 은밀하고 강력하게 악인들, 거짓된 자들을 쓰레기 날리듯 행하시도다 공의의 태풍아 불어라 저 가시나무 뽑혀 없어져서 다시 기억이 안 나도록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