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7.03 (목)
2025년 성령 사연 114
- 선포일
- 2025.07.03 (목)
2025년 성령 사연 114
섭리 안에서 누구를 중심하고 사는 삶이냐.
우선 눈에 보이는 자를 중심하면
보이지 않는 선생과 멀어진 삶이다.
하나님도 안 보이니 벗어난다.
중심 벗어나면 운명도 벗어난다.
제 옆에 있는 사람은 보이니
늘 그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이야기한다.
하나님과 성령님, 머리는 모두 안 보이고
옆에 지체만 보인다고 지체가 지체만 중심하면
그는 동성의 삶이다. 죽은 신앙이다.
선생은 하나님, 성령님이 안 보여도
보이는 섭리인보다 하나님, 성령님과 더 많이 이야기한다.
또, 보이는 섭리인들이 말하여도
이들을 통해 하나님, 성령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있나도 본다.
그러니 섭리인 통해서도 하나님, 성령님이 말씀하고 계셨다.
항상 머리를 중심하고,
그를 통해 하나님 중심하고, 성령님 중심해야 한다.
섭리사에서 자기를 중심하던 자와 보이는 형제들만 중심하던 자들은
지체가 옆에 있다고 붙어 살다 머리와 멀어져서
결국 지체끼리 모두 다 제 길로 가 버렸다.
하나님 앞에 제일 큰 죄는
하나님과 보낸 자를 중심하지 않는 우상 신앙이다.
고로 잡초 뽑듯이 뽑아 없애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