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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7.16 (수)

2025년 성령 사연 123

선포일
2025.07.16 (수)
2025년 성령 사연 123 중고등부들 모두 잘 있느냐. 비가 안 올 때는 괜찮지만 비가 오고 장마 질 때는 특히 너희들이 걱정된다. 수영을 못하는 자들 때문이다. 월명동 개발 전에는 골짜기에 물이 없어 수영할 수 있는 장소가 없었다. 냇물도 없고, 도랑이 작아서 장마철에는 들어갈 수 없었다. 중고등부들은 수영을 꼭 배워야 한다. 한 번 배워 놓으면 평생 써 먹는다. 월명동에 물 받아 놓을 테니 올해는 꼭 수영 배워라. 수련회 때 와서 꼭 배워야 한다. 선생은 수영을 어떻게 배웠는고 하니, 베트남 바다에서 수영하다 파도에 밀려 떠내려가 죽을 뻔 했는데 하나님이 사람 보내 끄집어내 주어 물 먹은 거 토하고 겨우 살았다. 그 사람에게 고맙다고 수십 년 동안 잘해 줬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했어도 그에게도 고마워 잘해 줬다. 육신의 생명뿐 아니라 영혼을 살게 해 준 것이 얼마나 고마운 것인지 아느냐. 하나님이 사람 통해 하셨어도 하나님께도 감사하고, 또 그 사람에게도 고마워하고 감사해야 한다. 성령이 너희에게 말씀하셨다. 수영 꼭 배워라. 선생은 집에서 대야에 물 받아 놓고 잠수하는 법과 호흡하는 법을 배웠다. 배워야 한다. 배워야 평생 써 먹는다. 선생은 수영을 배워서 범람한 물에 떠내려가도 잠수해서 나올 수 있다. 바다에서는 1시간씩 바닥에 발 대지 않고 수영을 할 수 있다. 파도도 탈 수 있다. 너희도 하면 된다. 배우면 수영 묘기도 한다. 그러면 물에 떠내려가 죽을 가능성이 없다. 중고등부들, 이와 같이 너희 신앙도 그러하다. 배우면 두려움이 없다. 신앙하면서 억울함을 겪고, 악평, 거짓말을 들어도 파도 타듯 하고 잠수하며 간다. 오히려 파도 타며 재미있어 한다. 선생은 잠수 수영 50미터 한다. 축구하고 운동해서 폐활량이 좋아서다. 너희도 조금씩 배워 나가자. 하나님, 성령, 성자가 너희들 수영하는 것 보려고 수영장 만들어 주셨는데 발장구만 치고 가면 “개구리 같은 자다.” 하신다. 하나님 음성이 안 들려도, 너희가 너희들끼리 행동 보고 생각하는 것과 같이 하나님도 생각하신다. 개구리는 올챙이 때부터 수영하는데, 너희는 다 컸는데 못하느냐. 수영도 잘하고 축구도 잘하자. 여자들은 달리기도 잘하고, 힘내서 바깥에서 뛰고 달리자. 월명동 와서도 운동장만 왔다 갔다 하며 80~90세 노인과 같이 하면 안 된다. 산책로, 등산로 만들어 놨는데 안 쓰고 운동장만 돌아다니냐. 그런 자는 '아이 노인'이라 한다. 친구들도 같이 데리고 와서 놀다 가라. “좋은 장소 있다. 엄청난 곳이다. 세계에서 하나 밖에 없는 곳이다.”라고 하면서 데리고 오면 된다. 그리고서 산책도 하고, 수영도 해야 수련이 되지 않겠냐.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가자. 대학부, 청년부도 마찬가지다. 대학부, 청년부 약 30%가 수영을 못한다. 안 배우면 못한다. 꼭 이번 기회에 친구들에게 수영하러 가자고 해서 데리고 와라. 수영하듯 환난, 핍박, 어려움 다 이겨내자. 집념이 강해야 한다. 정신이 강해야 한다. 권투 선수 봐라. 맞아도 끄떡없지 않냐. 연단하고 단련해서다. 너희는 하나님 말씀으로 절대적으로 강하고 단단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성공한다. 앞날에 대해 두려움, 걱정, 근심하는 것도 열심히 뛰면 하나님이 그 행한 대로 다 갚아 주시고 풀어 주시니 걱정하지 말아라. 우리를 헐뜯고 괴롭히는 자 위해 기도하자. 다윗같이 마음 단단해야 한다. 다윗은 어렸을 때부터 지도자를 하지 않았냐. 한 나라의 왕을 했다. 그런데 너희는 20대, 30대가 아니냐. 다윗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상과 정신을 가졌다. 너희도 그런 정신을 가지고 아마존 밀림 헤치고 가듯 하자. 섭리 모든 자들 이와 같이 되길 하나님, 성령, 성자도 원한다고 하셔 대필해서 전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