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7.19 (토)
2025년 성령 사연 126
- 선포일
- 2025.07.19 (토)
2025년 성령 사연 126
시대를 좇는 자들에게 성령님 말씀하신다.
사람 힘으로도, 능력으로도 안 된다.
오직 주 하나님, 성령이다.
성경에 보면, 전능자 하나님은
선조 때부터 행한 대로 묻지도 않고 감행하셨다.
오직 자기 뜻과 시대를 좇는 선한 자들을 위해서다.
불법, 악을 행하는 자들은 기회를 줘도
그 기회를 악을 행하는데 쓰니,
이는 하나님 영토를 침범함이 되서
하나님이 그 행한 대로 10배나 갚아 행하신다.
악의 주권, 권세가 강한 만큼
하나님의 진노를 일으키니,
악이 그의 진노를 일으켜 자기를 멸하게 한다.
오직 주 하나님, 성령이다.
하나님은 의인들의 피난처요, 은신처다.
급물살에 피할 반석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믿어라.
전에 말했지. “올해 비 많이 온다.”
그런데 계속 가뭄 오니 의심했지.
고로 인간은 의심의 동물이라고 한다.
200년. 100년 만에 오는 비 쏟아지니 안 믿다 또 믿었지.
그러다 가물면 시들시들한다.
전능자 말씀인데도 이뤄져야 믿는다.
그럼 비 올 때 말하냐.
준비하라고 미리 말하지 않았느냐.
환난도, 핍박도 그러하다.
전쟁에서 나팔은 왜 부느냐. 예비하라고 분다.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예언은 왜 하시냐. 예비하고 피하라고 하신다.
하늘 뉴스는 일어나기 3년, 4년 전에
혹은 1000년, 2000년, 4000년 전에 하기도 하신다.
그가 예언하는 날 동안 물이 피가 되게 하신다.
치고 멸하기도 하신다.
계시록에 나오지 않았느냐.
(계11:6) "저희가 권세를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세를 가지고 물을 변하여 피 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너희도 듣고 증거해야 하지 않느냐.
듣기만 하니, 당하고 울고 탄식한다.
하나님이 미리 이야기하셨는데도 그러면
“믿음이 없는 자여, 왜 의심하느냐.” 하신다.
현실도, 미래도 다 말씀으로 나갔다.
어느 때는 막는 자로 인해 가는 자의 소원이 이뤄지기도 한다.
비가 와서 막으니 그로 인해 배 타고 짐 싣고 천 리 길을 쉽게 가기도 한다.
눈이 와서 앞길을 막으니 스키 타고 천 리를 쉽게 가기도 한다.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아말렉에 쫓기니
뛰쳐 나와 싸우고, 젊은 자들도 앞으로 더 가서 싸워 이겼다.
이때의 싸움으로 인해 싸우는 것 배워 하늘 군대가 되었다.
그리고 당세와 후세 모두 누릴 가나안 복지 땅을 얻었다.
너희 선생이라는 자도 집에서 따뜻하게 해 줬으면
산에 가서 기도했겠느냐.
집에서 연단과 하늘의 말씀을 받았겠느냐.
집에서는 같이 일하고 처세해야 하지 않겠느냐.
환난, 어려움을 곡하게만 생각 말고 갈 길 가라.
보통 마음 먹고 못 한다.
새벽도 못 깨워서 자극 줘야 겨우 일어나 깨지 않느냐.
마음, 정신으로 살아간다.
발로 볼을 찰 때, 힘 안 주고 차면 아프다.
모든 어려움을 마음, 생각이 강철되어 맞으면
오히려 마음, 생각, 몸도 시원하다.
사명자들이 얼마나 연단하고 단련했는지 알아라.
모두 그와 같이 단단한 마음이 되어 하면
하나님이 에스겔같이 이마가 굳게 해 주신다.
나 성령을 찾으라.
함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