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7.21 (월)
2025년 성령 사연 127
- 선포일
- 2025.07.21 (월)
2025년 성령 사연 127
대궐 명당에 살아도 자기식 삶은
곤고, 고독, 외로움, 각종 고통과 적막함뿐이다.
거기서 못 견디고 다시 길을 찾아 나온다.
그리 산 자들이 섭리사에 왔다가 길을 찾아 나갔다.
찾아간 거기는 이상세계 만든 곳이 아니다.
마음이 천국 되어야 환경도 천국 된다.
마음 천국도 안 만들고 환경 만드느라 몸부림친다.
섭리사는 마음도 환경도 다
하나님의 천 년 혼인 잔치하게 만들어 놓았다.
고로 자기도 마음, 생각, 정신이
하나님과 일체 됨으로 신부 되어 주와 살아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환경이 되어 있어도 천국이 안 된다.
궁궐이나 초막이나 주 모신 곳이 천국이다.
모시고 섬기고 같이 돕고 사는 삶이다.
하나님의 보낸 자와 일체 되어
하나님, 성령, 성자를 모시고 같이 사는 절대 삶이다.
선생 삶과 같이 주와 같이 먹고 마시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