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7.22 (화)
2025년 성령 사연 128
- 선포일
- 2025.07.22 (화)
2025년 성령 사연 128
나 성령이 말한다.
만물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라.
작품을 보고 작가의 마음을 아는 것이다.
하나님은 만물로 행하시고,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을 통해 행하신다.
또, 사람들을 보고 하나님을 알아라.
하나님의 마음은 직접은 모른다.
천지 만물을 통치하시고 행하시는 하나님 마음을 모른다고
직접 물어보면 알겠냐.
대답을 하시겠냐.
성경의 역사를 보아라.
노아 때도 보고, 소돔 땅도 보고, 니느웨성도 보아라.
모든 시대 역사를 보면
하나님 행하신 것을 알 수 있지 않느냐.
하나님은 아모스가 말한 것과 같이
하나님 종이나, 선지자나, 보낸 자들을 통해 늘 말씀하셨다.
이들은 이미 알고 외쳐 오지 않았냐.
선생이 5월 중순에
올해 비가 오면 월명동이 걱정된다고 하기에
나 성령이
“비 많이 오다가 가문다.
그러니 모두 준비하고 예비하라.” 말해 주었다.
그리고서 프랑스, 미국에 얼마나 비가 많이 왔냐.
한국은 장마 초에 비가 오다가 계속 가물어서
'비 안 오겠구나.' 생각하고 장마가 지나갔다고 일기예보를 했다.
하나님 일기예보가 최고다.
그 후 비 많이 오지 않았냐.
이렇게 많이 올 줄 모르지 않았냐.
충청도는 200년 만에 비가 최고 많이 왔다.
월명동 하나님 전은 완연하다.
연못에 물이 없어
이번 수련회는 물 없이 할 줄 알았지?
모두 채워 놓았다.
항상 너희는 기도도 않고, 걱정만 한다.
하나님은 항상 모든 것을 사람보다 먼저 행하신다.
그래서 그 행하신 것이 절대적이다.
모든 사람들이 비가 안 온다고 해도
비 많이 올 것을 생각하고,
겨울 오기 전까지 마음 놓지 말아라.
그것이 인간의 지혜이다.
사람들은 걱정으로 세월 보낸다.
섭리사 걱정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행하시니, 너희는 마음, 목숨 바쳐 행해라.
너희도 그렇지 않냐.
너희 삶을 보아라.
죽을 고비에서 살려 준 것, 그것이 쉬운 일이겠느냐.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이다.
그런 것을 증거하라.
그러면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알게 된다.
필요 없이 필요 없는 것을 증거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선생에게, 또 너에게 해 주신 것을 증거하면
얼마나 순리적이냐.
절대 믿고 살아라.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믿음이 없으면 의인이 아니다.
모두 성경학교에서 말씀 배운대로,
세례 요한은 몰라서 제대로 증거하지 못했다.
한마디만 증거했어도 율법자들이 구름같이 따랐을 것이다.
증거자가 그리 중요하다.
자신을 알아라.
자신을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열심을 내어라.
죄 문제 없게 하고, 자기 모순을 없애라.
항상 성경에도 그리 말했다.
자기가 문제다.
자기만 잘 하면 된다.
미련하면 안 된다.
하나님 섬기며, 성령 안에서 행하길 성령이 말한다.
성경 공부도 세상의 수학, 자연, 과학 공부하듯이 세밀히 배워라.
하나님 말씀을 건성으로 배우지 말아라.
그런 터전 위에 배우고 외치는 것이다.
자기 사명을 제대로 안 하면 안 된다.
선생도 20년 동안 배우고 조금씩 가르쳤다.
너희는 안 배우고 그냥 가르치기만 한다.
제대로 못 하면 노아 시대처럼 심판하신다.
하나님은 절대 하신다.
성령이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