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7.25 (금)
2025년 성령 사연 130
- 선포일
- 2025.07.25 (금)
2025년 성령 사연 130
할 일인지 몰랐어도 해 놓았으면
후에 보고 “나도 몰랐는데, 다행히 할 일을 해 놓았구나.” 하며
고생하였어도 기뻐 잔치하게 된다.
이렇게 하나님은 할 것을 아시고
북풍한설 눈보라 쌓여서 못 할 일을
여름철에 하게도 하시고, 가을철에 하게도 하신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가 꼭 할 일인데 몰라서 못 할 때
성령 감동시켜 하게 하시고, 후에 보고 깨닫게 하신다.
그때서야 “정말 할 일이었구나.” 하며
모두 하나님, 성령, 자기 구원자를 찾고
기뻐하고 사랑하며 감격한다.
겨울 눈보라 칠 때 쓰면서 그때서야 알고 감격하여
하나님, 성령, 성자 바쁘신데 찾는다.
진수성찬 차려 놓고 한 달이나 잔치한다고 한다.
지혜 있는 자는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고
주실 때 잔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