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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7.28 (월)

2025년 성령 사연 132

선포일
2025.07.28 (월)
2025년 성령 사연 132 지혜자는 앞질러 간다. 그런데 무지한 자는 지혜자가 환난, 핍박이 오기 전에 밤도 낮도 없이 봄부터 겨울철 일을 하고, 여름철과 가을철 일을 하니, 저자가 때를 모르고 일한다고 지적한다. 지혜자와 같이 해야 하는데 하지 않더니만, 후에 환난 날에 지혜자가 방 안에서 창을 열고 쳐다보니 강추위에 눈보라 맞으며 들과 산으로 피할 곳을 찾고, 먹을 것을 찾는 들짐승같이 다닌다. 세상에 살 때, 이 시대에 자기 시대가 왔을 때 하나님이 보낸 지혜자와 같이 뿌리고 가꾸고 거두지 않는 자는 누구나 이러하리라. 그 육과 같이 영혼이 떨고, 사망의 고통을 받는다. 어찌 눈보라 치는 벌판에 자기 생명의 씨를 뿌리고 가꾸어 싹이 나게 하고, 키워 영혼의 열매를 거둘쏘냐. 하나님이 지구를 돌리면서 계절도 돌아가게 하시고, 때도 오고 가게 하셨다. 때를 지켜야 한다. 하나님의 때를 지키지 않으면 모두 때를 잃고, 자기 영혼을 황금천국으로 거두어들여 영원한 사랑의 나라에 들어가게 할 수가 없다. 모두 하나님의 때를 지켜 빠른 자 되어 행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