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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7.29 (화)

2025년 성령 사연 133

선포일
2025.07.29 (화)
2025년 성령 사연 133 귀한 것일지라도 천하게 사용하면 가치가 없고, 못한 것이라도 귀하게 사용하면 가치가 있다. 월명동 하나님 전에 귀한 사연의 돌들도 그냥 보면 하나의 돌로만 보인다. 긴긴 세월 보내며 끝까지 목적을 위해 행하여서 하나님, 성령, 성자가 주시어 기어이 하나님 전에 갖다 놓은 것들이다. 지금은 다시 구할 수도 없다. 얼마나 귀한 것인지 알아라. 얼마나 귀한지를 말로 한다면 한 마디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성령과 주신 것이다." 하나님, 성령, 성자가 주신 사연이 최고 중하다. 하나님이 주셨어도 때가 되기까지 기다리다 사 오고, 다른 자가 사 가려고 하면 쫓아다니면서 애간장을 태우며 하였다. 어떤 돌과 나무는 이미 팔려 가서 다시 기다렸다. 다른 자로 사 오게도 하셨다. 어떤 돌은 성령이 어느 지역에 가서 큰 돌 남은 것을 사 오라고 하시어 사 오고 보니, 작품 돌이었다. 성령이 작업자들 시켜 빼서 버렸다가 사 오게 하셨다. 그 과정과 사연들이 기구하고 파란만장하다. 전능자의 능력과 권세가 사용됐다. 고로 돌을 그냥 무미하게 보지 말아라. 이와 같이 너도 그러하다. 사망으로 갈 자인데 하나님, 성령, 성자, 주가 때마다 행해 주셔서 생명의 세계, 이 시대 하나님 역사에 온 것이다. 택하여 시대 하나님 뜻에 쓰이고 있다. 깨달아라. 감사하고 기뻐하며 어떤 환난도 이겨라. 자기를 귀하게 여기지 못하고 나간 자들은 그 귀하고 귀한 희귀종 작품을 다른 자가 알고 사 간 격이다. 고로 다시 사 올 수가 없다. 너무 비싸서다. 생명에 처해 알고, 관리하고, 사연을 증거하고, 사랑하면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