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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8.05 (화)

2025년 성령 사연 138

선포일
2025.08.05 (화)
2025년 성령 사연 138 요즘은 성령이 <집중하라>고 말씀하셨다. 집중해야 한 가지만 보인다. 그래야 확실하게 알고 분명하게 행한다. 특히 가정국들! 자녀들 집중해서 살펴라. 조금 잘해 주고 “왜 못하냐?” 한다. 참외든 수박이든 복숭아든 사과든 포도든 자두든 농사지을 때는 봄부터 추수 때까지 집중해서 최고로 잘 해야 한다. 그러면 그 해(年) 것 잘된다. 하다 말면 안된다. 부모들은 조금 해 주고 안됐다고 불만불평이다. 2세들, 하나님이 너희를 성령과 함께 돕는다고 하시니 머리를 들고 열심히 하자. 부모들도 너희만 했을 때 못했다. 오래 수십 년 동안 배워서 그렇게 하는 것이다. 선생님도 너희를 도우니 열심히 하자. 부모들이 책망하고 기대에 어긋나게 했다고 낙심하면, 선생님이 그랬던 것처럼 “걱정할 것 없는데 필요 없이 걱정들 하네.” 하면서 열심히 하면 된다. 수십 년 그렇게 하니까 표가 나더라. 하나님이 좋게 예정해 놓았으니 부모가 책망할지라도 딴 데 머리 돌리지 말고, 생각 돌리지 말아라. 화난다고 괜히 여호와께 가서 알롱거리지 말고. 하나님이 "사슴이나 말들이 하이에나 쫓아다니며 놀지 말아라." 말씀하셨다. 지금 너희가 잘 안되는 것은 성장기라서 그런 것이다. 가을도 안 됐는데 곡식이 익느냐? 과일이 익느냐? 지금 크는 성장기인데. 선생님도 40대 때 빛을 봤다. 그때서야 조금 여봐라 했다. 그러니 열심히 하고, 부모들이 책망한다고 삐지고 딴 데로 가면 안 된다. 선생님처럼 꾸준히 해라. 딴 데 눈 돌리지 말아라. 하나님이 너희에게 특별히 성령과 전한다. 내가 너희를 위해서 “잘돼라.” 매일 기도하니, 열심히 뛰고 달리면 백 프로 앞날에 잘된다. 깜깜해도 날이 샌다. 비바람 쳐도 땅은 더 단단해진다. 수영 못해서 물 먹고 가라앉으니, 선생님은 잠수 수영을 배웠다. 잘하지 않느냐. 너희도 그리하여라. 스키 타다가 넘어지니까 넘어져도 일어나는 방법을 배웠고, 자꾸 미끄러져 나가니까 활강을 배웠다. 선생님, 활강 잘하지 않느냐. 뜻이 있어서 그런 일 닥치는 것이니까 “나에게는 왜 이런 일이 닥치나?” 원망하지 말아라. 원망은 원한을 만든다. 대학부도, 청년부도, 유초등부도, 중고등부도, 장년부도, 가정국도 모두 열심히 뛰고 달리자. 환난을 두려워하지 말고, 파도를 두려워하지 말고. 수영 배우면 재미있지 않으냐. 안 빠져 죽으려고만 하지 말고, 돌고래처럼 할 정도로 배워 봐라. 어깨를 푹 담그고 하면 수영 잘 된다. 선생도 수영 제일 못했는데 이제는 잘하지 않느냐. 하다 말지 말고 끝장까지 하여라. 하늘의 별처럼 빛나려면 핵융합 작용을 하면서 만들어져야 되지 않겠느냐. 월명동도 만들어지지 않았을 때는 사람들이 보고 실망을 했다. 그때 내가 “저자들, 기가 막힌 생각을 하네” 하면서 계속 만들었다. 너희도 열심히 뛰고 달리며 하자. 이상세계는 이상해도 자꾸 해야 이뤄진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선생과 같이 열심히 하자. 영육 강건하여라. 그리고 수련회 단단히 준비해서 하자.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