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8.09 (토)
2025년 성령 사연 141
- 선포일
- 2025.08.09 (토)
2025년 성령 사연 141
뛰어야 아프고 쑤신 곳들이 풀려 낫는다.
선생이 소화도 안 되고 몸이 무거워 소화제 먹고 해도 잘 안 되었는데,
뛰기도 하고, 걷기도 하니 좀 나아졌다.
더 좋은 방법이 무엇인가 성령께 기도하니 "집중 공격하라." 하셨다.
그래서 집중 공격하는 것이 무엇인지 기도하고,
손으로 배를 시계 방향으로 문질렀다.
100번 하니 100번만큼 좋아졌고,
300번 하니 300번만큼 좋아졌고,
500번 하니 아픈 것이 싹 없어졌다.
이와 같이 너희도 인생 삶이 속 시원히 되지 않으면,
집중적으로 핵적인 행동을 해야 한다.
그래야 풀린다.
섭리사 핵이 무엇이냐.
중심자 완전히 알기다.
그로 인해 하나님, 성령님, 성자, 예수님 알기다.
그리고 집중적으로 행하기다! 뛰기다!
그러면 가벼워져 속 시원히 뛰고 달리게 된다.
한 가지만 하지 말고,
음식을 여러 가지로 가짓수 많이 하여 먹듯이 여러 가지를 행하라.
기도, 말씀, 전도, 봉사 등 영적, 육적 세계에 수십 가지가 있다.
어느 날 선생이
'사람이 내가 생각하는 대로 마음대로 행할 수 있다면 너무나도 놀랄 일들을 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생각대로 못 하게, 하나님이 사람의 한계를 정해 놓으셨다.
하나님 말씀하시길
“나는 생각대로 모든 것을 만들었다. 천지 만물, 사람, 천국 세계까지 다 만들어 놓았다.” 하셨다.
그런데 사람들은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사용하지도 못한다.
하나님과 일체 되어 살지 않아서다.
하나님이 섭리사도 민족도 세계도
환난, 어려움을 당함으로 정신 차리고 행하게 하신다.
이때 못 하면 못 한다.
모두 열심히 하자.
누구 탓하지 말고, 담대히 뭉쳐 행하자.
이스라엘 민족이 어려움 당할 때
민족 차원의 출애굽 역사를 세운 구약 섭리도 그리 행하여 이룬 것이다.
열심히 하라.
하나님이 행하신다.
월명동에 '오직 주 하나님'이라고 쓰여 있는 돌 보지 않았냐?
오직 주 하나님이 다 해 주셨다.
선생이 하나님께서 다 해 주셨다고 시인하니,
선생이 책 쓸 때 하나님이 나타나셨다.
시인해야 하나님이 나타나신다. 성령도 그러하시다.
수련회 말씀 잘 듣고 열심히 하자.
삼위가 너희와 함께 한다.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