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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8.12 (화)

2025년 성령 사연 143

선포일
2025.08.12 (화)
2025년 성령 사연 143 누구에게나 자기 처한 세계가 눈으로 보이긴 하여도 그 근본은 말 안 하면 모른다. 상대가 아는 것은 한계가 있고, 추측해도 한계가 있다. 영계도, 육계도 말 안 하면 모른다. 말해도 큰 것은 못 믿는다. 전능자 하나님은 사람을 목적을 두고 창조하셨다. 그 안에 속하지 않은 자들은 영이 하나님의 하늘나라에 갈 수 없다. 그 외 사망 지옥, 무저갱, 흑암, 선영계, 세상에 속한 영의 세계 등 각종 영의 세계에서 살아간다. 결국 그 역시 전능자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영생의 희망이 끝나고 사망 고통에서 영원히 살아간다. 참사랑자를 떠나가면 속고, 야수의 밥이 된다. 참사랑하는 자는 영과 육을 사망에서 끊어 내는 자다. 완연하게 알고 사는 자가 복 있다. 온전하게 아는 자, 행하는 자가 복 있는 자다. 그는 흔들리지 않고 만인이 딴 길 찾으려 가도 따라가지 않는다. 그는 하나님 생명의 세계로 희망이 불타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