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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8.20 (수)

2025년 성령 사연 147

선포일
2025.08.20 (수)
2025년 성령 사연 147 예수님 시대 때 유대인들은 표적을 보여 주면 믿는다고 하여 표적을 그렇게도 보여 주었는데도 예수님을 안 믿었다. 공적을 세워야 된다. 섭리사 너희는 표적 보여 달라고 안 해도 하나님이 늘 표적을 보여 주신다. 문제는 봤어도 잘 모른다는 것이다. 본인만 안다. 본인은 표적을 봐서 안다. 전체에 보이는 표적이 있다. 또 개인에게 보이는 표적이 있다. 말 안 해 주면 모른다. 8월 15일날 설교한 자, 햇빛 보면 알레르기로 인해서 고통을 너무 받는다. '설교할 때 햇빛 때문에 큰 고통 받겠구나.' 이것이 그날 설교자의 가장 큰 문제였다. 그런데도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햇빛이 비출 때 양산을 세우면 얼굴 가린다고 치우지 않았냐. 그나마 가린 것까지 벗겨 놓고 설교했다. 햇빛 쬐고 얼굴에 직사광선 받았다. 선생이 밖에 있을 때 그자는 얼굴을 항상 가리고 다녀서 얼굴을 못 봤다. 햇빛 보면 얼굴이 다 뒤집어지니까. 가끔 예배 드릴 때만 봤다. 바깥에서는 항상 가리니까. 예배 드릴 때는 가리지 않으니까 봤다. 그런데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하더니만, 그날 그렇게 한 시간 이상 직사광선을 받았는데도 이상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자는 다음날 바로 집회하러 떠났다. 그날 너희들이 걱정하는 문제도 있었는데 하나님이 오셔서 해결해 주시지 않았느냐. 망연이 하나님이 오신 것이 아니고, 성령님이 오신 것이 아니다. 100 % 오셨다. 100 % 왔는데 모르니까 구름으로 자연계시 주고 가셨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해 주시는 것을 확실히 알아라. 겪은 자만 안다. 그래서 선생이 소식 받고 겪은 자를 대신해서 전해 준다. 하나님을 증거해야 된다. 성령 증거하고. 성령과 하나님이 8월 15일날 그와 같이 모든 자에게 표적을 일으켜 주신 것이다. 말씀의 표적, 하나님의 강림의 표적이다. 말 안 하면 모르기 때문에 말해 준다. 그뿐만 아니라 말씀을 들은 너희들 모두에게 기도의 표적을 일으켜 주신 것이다. 순간 기도했다고 해 주신 것이 아니라, 이전부터 기도하라고 하지 않았냐. 몇 달 동안 기도해서 표적을 일으켜 주신 것이다. 그냥 되는 일은 실오라기만치도 없다. 안 된다. 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표적이 그냥 일어나겠냐. 또 하나의 표적은 수십 개 표적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그래서 기도하라, 그래서 행하라, 그래서 믿으라, 그래서 하나님을 인정하라 하였다. 그날 영계 보는 자가 보니, 하늘에서 큰 하나님 의자가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고 나에게 편지 했다. 하나님을 볼 수 없지만, 상징적인 것을 보았으면 하나님이 왔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영안으로 보는 자는 영안으로 안다. 영안을 떠서 보고 모든 자에게 전해 준다. 본 사람이 전해야 하지 않느냐. 선생에게 보고 와서 전해 준다. 하나님은 항상 상징으로 나타나신다. 하나님의 보좌 아니냐. 또, 선생 상징하는 큰 솔나무로 '뱀이 세 동강 나듯이 모든 사건이 이렇게 된다.' 선생이 계시해 주지 않았느냐. 하나님이 그냥 두지 않는다고 하셨다. 사람이 수고하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이다. 모두 말해 줘야 알면 안 된다. 본인들이 알려고 해야 되지 않겠냐. 초등학생도 자기가 공부하는 것이다. 부모가 아는 거하고 상관없다. 본인이 해야 된다. 너희들이 깨달으려고 해야 깨달아진다. 항상 하나님은 표적을 보이시고 역사하신다. 선생에게 편지 오기를 이제 가는 날이 되어서 선생에게 인사 드린다고 하였다. 병으로 죽는다는 것이었다. 50대 초반 가정국이다. "하나님께 기도해 줄게. 너도 기도하자." 말해 주었다. 병원에서도 이제 끝났다고 준비하라고 하였다. 그런데 지금 나아서 직장 다닌다고 편지 왔구나. 이와 같이 늘 표적을 보이신다. 세상은 끝났다고 해도 하나님이 계신다. 모든 자들이 악평하고 섭리사는 이제 끝났다고 해도 하나님이 끝내야 끝나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존심이 천지 만물 우주만 하시다. 그냥 지나갈 리가 있겠느냐. 그래서 하나님을 절대 믿고 섬기라는 것이다. 안 보이고 행하시는 자가 더 무섭다. 보이면 막을 수 있는데, 하나님은 안 보이니 막을 수도 없다. 성령과 하나님을 증거한다. 중고등부, 성장기에 악착같이 하라. 이때 안 하면 못 한다. 대학부들도 선생 젊었을 때 뛰듯이 뛰어라. 앞에 말한 살아난 사람을 두고 하나님께 내가 고하기를 공적이 많아서 지금 가면 안 된다고 했다. 공적이 그만큼 큰 것이다. 너희도 하늘 앞에 열심히 뛰고 달리는 공적, 조건이 그렇게 크고 무섭다. 또한 지도자가 얼마나 공적이 있느냐에 따라 좌우된다. 사명에 따라서 하나님이 허락해 주시고 함께하신다. 평강을 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