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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8.23 (토)

2025년 성령 사연 150

선포일
2025.08.23 (토)
2025년 성령 사연 150 (성령님 말씀) 사람이 서로 얼굴을 안 볼 때는 할 말이 있어도 못 한다. 얼굴만 보면 할 말이 있지 않으냐. 너희는 나 성령의 얼굴을 보지 못하지만, 나는 보지 않느냐. 너희도 항상 성령을 본다 생각하고 살아라. 사람은 마음 먹기 달렸고, 마음으로 살아간다. 그리 인식하고 살아라. 꼭 얼굴을 봐야 성령을 봤다 하느냐. 너희 천국을 봤느냐? 안 봤어도 믿고 하지 않느냐. 나도 너희 모두 얼굴을 일일이 안 봐도 옆에 있다 생각해서 늘 말씀을 주는 것이다. 그래서 영적이라는 것이다. 영에 속한 사람이 되지 않고는 영이 성장하지 않는다. 자기를 영적인 사람으로 못 만든다. 말씀 나간 것을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깊이 생각하라. 편지 온 것을 세밀히 읽어 보지 않으면 누구든지 그 내용을 모른다. 귀한 내용이라도 한 단어만 제대로 몰라도 전체를 제대로 모른다. 너희 선생은 성경을 하나님의 편지, 예수님의 편지로 보고, 읽고 또 읽고 하였다. 문제는 깨닫는 것이다. 너희도 표상같이 해야 한다. 말씀 주면 그리해야 한다. 그래야 마음이 철기둥같이 굳건해지고,  생각이 총명해져서 확실히 하게 된다. 생각이 흐리멍텅하고, 마음이 흐리멍텅하면 갈 길 잃어버린다. 기도하면 생각이 확실히 서고, 마음이 '이래서 이런 마음이구나.' 안다. 나 성령이 너희에게 수시로 각각 감동시키고 이야기한다. 그래도 육성이 강한 자들은 육으로 보고 행한다.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 한 말씀은 누구랑 하라는 것이냐. 보낸 자와 일체 되어 해야 한다. 너희는 구시대도 아니고, 이방인도 아니다. 말씀을 확실히 깨닫고 행해라. 구시대인들은 하나님의 사명자들을 보면 목숨 걸고 순교했다. 의를 행해라. 진리를 전하고,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기며 대하는 것이다. 그것을 행하니 사람들이 이유를 붙이고, 반대하고 비판한다. 사명 받은 자들의 입에서 말씀이 나가면 그대로 되는 줄도 모른다. 심판 당해 고통받아도 그들은 모른다. 아무리 가르쳐 줘도 기도하지 않고,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는다. 자기 생명을 좌우하는 말씀도 보통으로 본다. 지금까지 성령이 한 말씀을 읽고 또 읽어라. 성령의 사연도 충분히 읽고 또 읽어라. 싸우면 지옥 된다. 안 싸우면 천국 된다. 원수라서 싸우고, 자기에게 해롭게 한다고 싸우면 싸우지 않을 사람이 없다. 맘과 뜻과 목숨 다해 형제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지 않았냐. 그것 지키고 가는 자가 너희 선생이다. 그래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느냐. 시대 하나님 뜻을 이루고 가지 않느냐. 너희 선생은 생명을 긍휼히 여기고, 불쌍히 여기며 행했다. 전쟁터에서만 그리 행하지 않았다. 지금도 그리 행한다. 생명의 역사다. 하나님의 뜻을 땅에 이뤄가는 것이 쉽겠느냐? 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악평자가 악평한다고 같이 싸우지 말고 기도해 주고, 부지런히 할 일 해야 한다. 다윗도 바울도 예수님 제자들도 쫓기고 고통받으면서도 그리 행했다. 나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해라. 나라가 어려운 것을 결정할 때 잘 하도록 기도해 줘야 한다. 진실로 기도해서 하나님이 그 모든 상황을 돌리시게 해야 한다. 정치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한다. 오직 하나님, 성령의 감동과 역사라 하지 않았냐. 중고등부도 어리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한참 크는 때니 말씀으로 성장해라. 캠퍼스도 한참 배워야 한다. 모르면 안 된다. 청년부도 뛰고 달려라. 그리고 지도자만 원망하지 말아라. 자기가 하면 되지 않느냐. 너희 선생도 열심히 행했다. 이 시대 지도자들, 열심히 행해라. 선생 연구해 봐라. 그럭저럭 해서 됐겠냐. 모두 마음 꺾이지 말아라. 나 성령이 말씀 주고, 항상 너희에게 와서 실천하도록 감동 감화 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늘 기도하고 실천해라. 안 해 버릇하면 안 해진다. 꼭 해라. 나 성령이 너희와 함께 하니 행하길 원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