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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9.02 (화)

2025년 성령 사연 156

선포일
2025.09.02 (화)
2025년 성령 사연 156 성경학교 방학 기간 모두 전도하며 잘 있냐. 전도하는 자들 모두 수고 많다. 선생도 이곳에서 전도하며 지낸다. 선생이 복음을 전하다가 듣는 자에게 “과거에 교회 다녔었냐?" 물었다. 물어보면, 거의 조금씩 다녀 보았다고 한다. “왜 안 다녔냐?" 하면 “딴 일 바쁘게 하느라 빠지다 못 다녔다.” 하고, “30년 전, 20년 전이다.” 한다. 또 어떤 자는 종교의 필요성을 못 느껴서 안 다녔다고 한다. 고로 교회에 오면 바로 희망과 필요성을 넣어 줘야 한다. 한번 기회를 놓치면 끝난다. 신앙이 어리니 모두 목숨 걸고 하나님이 보내 주신 자들을 가르쳐 줘야 한다. 또 어떤 자는 교회를 다니다가 우상 숭배하는 절에 다닌다고 하였다. 거기는 절도 하고 행하게 하니까 믿어지는 것 같았다고 하였다. 마찬가지로 교회 오면 행하게 해야 믿는다. 다시 유일신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며, “유일신은 전능자 한 분이다.”라고 확실히 말하니 시인하고 믿겠다고 했다. 증거하고 가르쳐 주어도 듣고 행하지 않으면 잊어서 못 한다. 어떤 자는 불교, 기독교, 천주교 다 믿고 복음을 전하는 나에 대해서도 소문 듣고 믿겠다고 하였다. 그래서 오직 유일신 하나님을 제대로 믿으라고 전하니까 종교를 많이, 여러 개 믿으면 모두 돕는다고 생각한다고 하여, 열심히 하나님, 예수님 믿어야 한다고 했다. 이같이 만난 자가 책임지고 가르쳐 주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