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9.05 (금)
2025년 성령 사연 158
- 선포일
- 2025.09.05 (금)
2025년 성령 사연 158
(성령님 말씀)
사람이 살아갈 때 문제와 답이다.
문제를 해결 못하면 고통에 시달린다.
문제 해결은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둘 중에 하나다.
자세히 보면 안다.
100% 확인하면서 해라.
무리하게 행하지 말아라.
남을 위해서 무리하게 행하면 오히려 자기 고통이 심하다.
하나님의 사랑을 행할지라도,
성령의 사랑을 나타내고 행할지라도
무리하게 하지 말아라.
꼬투리 잡고 괴롭히는 자들 곡하게 생각말고,
자기 갈 길만 중심해서 가라.
돼지는 돼지 짓을 하고 야수는 야수 짓을 하는 것이다.
주인 되시는 하나님은 생명을 해하고 괴롭히는 자들과
하나님 영광을 가리게 하는 자들을
행한 대로 심판하고 그냥 두지 않으신다.
이 시대뿐 아니라 과거도 현재도 그러하시다.
행한 대로 성령도, 하나님도 갚으며 나가신다.
고통을 통해서 더 평소에 못한 것과
하나님께 해 드려야 할 일을 더 무섭게 하자.
그리고 악한 자들이 악한 말과 행위를 한다고
귀 기울이지 말고 불신하고 배반하면
그것이 크게 의가 된다.
악을 불신하면 의가 되는 것이다.
너희 선생도 어렸을 때 그렇게 하며 감당했다.
가정에서 이해 못 하고 고통 줄 때도 끝까지 하고,
교회에서도 마을에서도 주변에서도 가는 곳마다 그리하면,
'몰라서 그렇구나.' 하고 더 열심히 행하게 가르쳐 주었다.
중고등부들 용맹스럽게 그렇게 하라.
하나님이 어떻게 하나 보신다.
많이 가르쳐 주고 시험 보게 하듯 하신다.
100점 맞으려면 무조건 악평자 불신이다.
하나님 역사를 불신하는 자,
'몰라서 그렇다.', '소경들이다.' 하고 부지런히 기도해 주며,
자기 갈 길 가는 자가 의인이다.
예수님이 원수들 위해서 기도해 주었다.
왜 그럴까 답을 잊지 마라.
물에 떠내려가지 않는 자가, 물에 떠내려가는 자 이해를 못한다.
물 먹고 정신없으니까 정신없는 짓 한다.
거기 같이 말려 들어가면,
너희도 물 먹으면서 둥둥 떠내려간다.
하나님께서 지금 개인, 가정, 종교, 민족, 정치, 세계적으로
경제, 사상, 사고, 모든 것을 무섭게 청소하시고,
할 일을 행하신다.
그렇게도 싸우려고 하는 자,
그럼 싸움해 보라고 하고 싸움하게 하신다.
싸움을 하니 서로 손해 가고 죽고 한다.
온 세계에 거울로 보여 주신다.
싸움하면 이렇게 망한다고.
한국의 바닥난 저수지 보이고는
'이렇게 물을 다 빼고 청소해야 완전히 하는 것이다.'라고 보여 주신 계시다.
이론만 듣지 말고 진짜 깨끗이 회개하고 온전케 하라.
남 이야기하지 말고, 자기를 만들고 부지런히 하자.
불난 데 구경하다 자기 집도 불난다.
부지런히 자기를 살펴라.
먹고, 마시고, 취하고, 노는 모든 것 지나치게 하면 죄다.
레일을 벗어난 열차는 다 사고 난다.
하나님 진리와 온전함에서 벗어나면 다 탈선된 자들이다.
나 성령이 너희들 수준에 맞춰 알아듣게 선생 통해 전했다.
성령을 진실로 부르고 대화도 하고 물어도 보아라.
전지전능한 신이 다 알고 대답한다.
하나님은 멀리 계시지 아니하니, 찾고 부르라.
수시로 좌정하시며 행하신다.
억울하다 하지 말아라.
하나님은 소돔 땅을 심판하실 때,
억울했는지 돌아보고, 사실을 파악하고 심판하셨다.
하나님은 일점일획도 억울하게 안 하시고,
억울함을 당해도 그 다음에 꼭 해결해 주신다.
무섭게 기도를 하여라.
'이 정도 하면 듣겠지.' 할 정도로 기도를 하여라.
자기가 자기를 인정할 정도로 기도를 하여라.
그러면 하나님도 인정하신다 하셨다.
사람들은 하나님은 하늘에만 계시는 줄 알고 있다.
그러나 땅이 핵이다.
'그 발이 땅에 있다.' 하는 것은 '땅에 다닌다.' 하는 말이다.
하늘의 계시도 땅에서 다 보인다.
대학부, 청년부, 유초등부도 모두 자기 위치에서
자기를 온전히 만들기다.
그래야 온전한 하나님이 쏟아부으신다.
과감하고 담대하여라.
형제들 중에 열심히 하는 자들을 인정해 주어라.
무서워 말아라.
같이 행하여라.
칭찬도 해 주며,
두려우니까 모두 하나 되어라.
싸움하고 하면 안된다.
우리의 싸움은 영적 싸움이다.
악한 영들 때문에 그러하다.
육과 싸우면 육신과 전쟁한다.
민족 위해 기도해라, 세계를 위해서 기도하라.
섭리를 위해 기도하고, 자기 위해 기도하라.
모르고 행하는 자들 기도해서 꺾어라.
하나님 들으시면 꺾어진다.
꺾었기 때문에 그만치밖에 못 한다. 또 꺾자.
나 성령이 너희에게 또 전한다.
성령의 소리 듣고 늘 실행하라.
매일 쓸 수 있느냐.
구약 때 말씀하고, 지금도 말씀한 것 지켜야 되지 않겠냐.
얼마나 자주 성령의 소리로 말해 주느냐.
10번, 20번, 100번 해 주었으면 되새기면서 귀히 여겨라.
매일 심판하시는 하나님이다.
왜 하나님이 가만히 계시나 하지만,
하나님은 때에 꼭 행하신다.
그때 되면 일순간에 처리되지 않느냐.
그때까지 기도하고 할 일을 하여라.
성령이 너희에게 말한다.
영육 건강하고 열심히 낙심치 말고 뛰어라.
낙심은 낙오자가 되게 하고,
낙심은 낙하산이 되어 떨어지게 한다.
사람이 마음으로 살아가니,
마음을 굽히지 말고, 신나게, 기쁘게
하나님께 너를 보여 주며 열심히 하여라.
모두 이 글을 보고 각자 희망으로 신나게 하자.
잘못 있으면 회개하여라.
원망도 하지 말고, 기뻐하며 살아라.
너희 선생이 늘 매일 기도해 주니
선생 통해 다 듣고 해 준다.
너희도 해야 받을 수 있다.
영육 평안을 빈다.
두려워하지 말고 걱정 말아라.
나 성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