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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9.09 (화)

2025년 성령 사연 160

선포일
2025.09.09 (화)
2025년 성령 사연 160 성령님 말씀 나 성령의 말씀이니라. 월명동의 나무들은 작든지 크든지 모두 겨울의 눈보라, 여름의 비바람에 흔들린다. 1년이면 수천 번씩 흔들린다. 만물도 그러면서 성장한다. 사람들도 그러하다. 물론 죄의 값을 받고 겪는 것도 있으나, 보통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현실의 일들이다. 비바람이 싫다고, 눈보라가 싫다고 비바람과 눈보라를 없앤다면 지구 세상이 어떻게 되겠느냐. 댐의 그 많던 물이 바싹 마르지 않겠느냐. 그같이 살면서 겪는 비바람, 눈보라가 없으면 자기 마음과 몸도 모두 마르리라. 모두 어려운 일 위해 기도하여라. 하나님과 성령을 따른 만큼, 믿은 만큼 항상 돕고 행하는 것은 지구가 돌듯 변함없다. “하나님이 왜 안 도우시나? 억울하게 하시나?” 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할 일을 안 하고 오시겠느냐? 양 떼들이 야수가 잡으려 쫓아오니 광야에서 집으로 들어온다. 그러지 않았으면 산속에서 일부 양들은 가다가 죽었을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오히려 사람 통해, 악인 통해 더 잘되게 하시고 계신다. 하나님의 이치를 깨달아라. 어려울 때만 기도하지 말아라. 항상 기도다. 기도는 하나님께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야기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 없다. 의논이 없으면 경영이 파한다. 하늘과 의논, 성령과 의논, 땅과 의논이다. 말씀 듣고 자꾸 인생 문제를 풀어야 된다. 못 풀면 시험 든다. 말씀을 통해 인생 문제를 풀게 하고, 계속 답을 주지 않느냐. 나 성령은 계속 너희를 보살펴 주고 살핀다. 태양에 온기 없는 곳이 없듯이, 나 성령과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은 곳이 없고, 역사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 성령이 직접 이리 말 안 해도 항상 보호해 주니 감사하고 영광을 돌려라.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나 성령과 하나님이 항상 함께하고 돕는다. 하늘의 천사도 항상 돕는다. 불의한 자, 악인에게도 비를 내리고 햇빛을 비추는데 하물며 너희를 안 돕겠느냐. 환난 때 더욱 기도하자. 나 성령이 너희에게 말한다. 평강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