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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9.16 (화)

2025년 성령 사연 164

선포일
2025.09.16 (화)
2025년 성령 사연 164 만사에 모든 일이 죽도록 하여야 기회가 계속 온다. 행함이 기회다. 할 때는 행하여도 그것이 기회인지 모른다. 행하고 끝난 후에 다시 행할 기회가 안 오니 '그때가 그것을 행할 기회였구나.' 깨닫게 된다. 육의 세계 만사의 것이 그러하다. 영의 세계의 것은 더 나아가 할수록 깊은 경지로 들어가게 된다. 잠언의 말씀도 한 말씀을 쓰면, 그 위의 다음 말씀이 깨달아지고 생각이 나 계속 그치지 않고 기록하게 된다. 오늘도 새벽부터 해가 지도록 썼다. 써야 주신다. 써야 계속 말씀이 온다. 하나님이 나와 모든 시대를 따르는 자들과 후대에 태어나서 시대를 좇는 자들을 위해 그 보낸 자가 세상 떠나기 전에 말씀을 주시어 기록해 놓게 하셨다. 그리하여 시대를 따르는 모든 자들이 천 년 동안 자기 시대 때 보며 행하게 하신다. 현재와 미래의 말씀이다.  그러나 말씀을 시대에 살면서 직접 듣는 자와 성경에 쓰여진 글로 읽는 자 중에 누가 더 복이 있겠느냐. 너희 복 있는 자들아, 희망의 빛을 찾는 자들에게 이 말씀을 전해 주어라.  나와 같이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하자. 이 말씀을 들으며 당대에 함께 살아간 자들이 어떻게 행했나 후대에서 말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