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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9.19 (금)

2025년 성령 사연 166

선포일
2025.09.19 (금)
2025년 성령 사연 166 사람은 말하지 않으면 모른다. 듣든지, 아니 듣든지 생명의 말씀을 전하여라. 하나님이 택한 자일지라도 복음을 들어야 깨닫고 오니, '역시 전하는 자가 꼭 전해야 되는구나.' 하고 깨닫는다. 아는 자가 모르는 자의 육과 영의 운명을 좌우한다. 알고도 행치 않으면 죄가 된다. 복음을 전하여도 오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말아라. 후에 또 다른 이가 같은 복음을 전하여 그가 돌아오게 되기도 한다. 이처럼 섭리사의 시대 복음을 여러 번 듣고 돌아온 자들이 많다. 하나님이 그에게 여러 번 거듭 말씀하시어 들은 것이 그 마음의 옥토 밭에 계속 떨어졌기 때문이다. 거기에 싹이 나면 이제는 가꾸는 자들이 가꾼다. 여러 합당한 자들이 가꾸면 그가 성장하여 그도 주인되어 시대 역사를 뛰는 자가 된다. 육을 보면 모른다. 그의 영을 보고, 혼을 보아라. 구원자를 찾는다. 육이 복음만 믿으면 즉시 사망에서 영도 혼도 나온다. 육 역시 사망에서 즉시 나온다. 생명을 살려 준 자는 그 의로 그 영이 영원히 빛나고, 육도 세상 살 동안 생명의 보화를 받는다. 그러므로 주의 몸이 되어 행하여라. 재촉하며 행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