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9.20 (토)
2025년 성령 사연 167
- 선포일
- 2025.09.20 (토)
2025년 성령 사연 167
가야 할 길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모르고 매일 뛴다.
‘문제를 어떻게 풀지?’
‘어떻게 될까?’ 하더라도
운명을 하나님께 맡기고 뛰는 것이다.
걷다 보면 오히려 힘이 더 빠진다.
뛰다 걷다, 뛰다 걷다 해야 한다.
가다 보면 걱정, 근심, 염려가 먹장구름같이 스쳐 간다.
그러면 ‘먹장구름 끼면 비가 오겠지.’
‘차가운 구름 끼면 눈이 오겠지.’ 하고
맞을 각오하고 간다.
어느 때는 맞을 각오를 하고 갔으나
비나 눈이 안 오는 날도 있다.
또 어느 때는 ‘오늘은 비 안 오겠지.’
‘눈보라 없겠지.’ 했는데
비바람 불고 눈보라 칠 때도 있다.
때로는 가다가 뒹굴었는데 쉬운 길이 나와서
그 길로 가게 되기도 한다.
갈 때는 하나님도 부르고, 성령도 부르고, 주도 부르며 간다.
어느 때는 천사를 부르며 나 좀 끌어 달라고 한다.
그러다 뒤따라오는 사람들을 부르며 끌고 갈 때도 있다.
가다 앞의 절벽에 부딪히면
‘이제 어찌 가나?’ 하고 주저앉아 있기도 하나
알고 보니 그곳이 거의 길의 끝이었다.
그러면 “다 왔다. 이제 이 일은 끝났다.” 한다.
사탄과 마귀와 흑암들은 악을 행하는 것이 직업이다.
악에 속한 사람도 그러하다.
우리는 선을 행하는 것이 직업이 되어 매일 행해야 한다.
우리가 알거니와 세상만사 작은 일 한 가지만 해도
온 몸뚱어리를 움직여 손끝에서 발끝까지 행해야 된다.
움직여야 하루에도 수백 가지 하루에 해당하는 일을 다 한다.
그 일을 다 하면 보람차다.
하나님도 하루에 수백억 가지를 하신다고 한다.
내가 함으로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고,
주의 심정을 깨닫게 된다.
어느 때는 할 일이 없어서 청춘 다 간다고 울 때가 생각나고
어느 때는 바울과 요셉이 생각날 때가 있다.
요셉이 옥에서 뭐 했지?
하나님 뜻 이루는 최고 해야 할 일 했다.
요셉이 옥에 안 갔으면 역사는 끊어졌다.
‘대국 족속’을 만들 수 없었다.
하나님이 택한 대국 족속을 만들 수 없었다.
이스라엘에서는 못 만든다.
자리가 좁아서 그리할 수 없다.
최고 큰일을 한 것이다.
너희도 이때 뛰고 달려 역사의 큰일을 남겨라.
바울은 옥에 가서 뭐 했지?
원망이나 하고 앉아 있었을까?
그 기간은 ‘이때다!’ 하고 말씀을 써서
예수님이 하신 일을 남겨 제자로서 큰일을 한 기간이었다.
만약 안 했으면 신약의 역사를 볼 수가 없었다.
성경을 보면 극적인 고통을 당한 후
하나님 공적 역사가 일어났다.
다니엘, 엘리야, 에스겔, 요나 때도 그러했다.
성경에 하나님 행하신 일이 모두 기록되어 있다.
그러니 너희도 선생같이 굳건하게 행하자.
하나님이 손해 가게 하지 않으신다.
파도에 밀리나
이 시대는 청소하는 시대다.
의인도 청소해야 하고, 불의한 자도 청소해야 한다.
정치, 경제, 문화, 예술, 학문의 세계도 청소할 때다.
하나님께서 이때 하시겠다고
성경에 다니엘서에 2600년 전에 기록해 놓으셨다.
그리되지 않았느냐.
계획적으로 하나님 짜 놓고 하신다.
성령이 말씀하여 기록해 전한다.
보고 듣고 깨닫고 더 행하자.
성장기의 중고등부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그리고 각 분야에서 뛰고 달리는 자들 모두
독립운동하듯 해라.
선생은 옛날에 몇십 명 가지고 큰소리치면서 했다.
지금은 78개 나라에서 하는데
뭐가 겁나고 두렵냐?
하나님은 계속 행하신다.
성령도 그러하시다.
2000년 동안 이 역사를 기다렸는데, 우리가 맞았다.
그로 인해 하나님 시대 역사의 몸이 되어 사니 얼마나 좋냐.
예수님을 신부로서 더욱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해라.
가진 것 뺏기지 말고 열심히 살도록
성령과 함께 전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