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09.23 (화)
2025년 성령 사연 169
- 선포일
- 2025.09.23 (화)
2025년 성령 사연 169
(성령님 말씀)
성경에 가장 큰 자(字) 한 자가 무엇인지 아느냐.
선생은 성경을 수백 번 읽었을 때 알았다.
그 많은 글자 중 그 한 자가 그리 중하다.
그것은 주의 뜻, 하나님의 뜻이다.
성경을 축소시키면 한 자 나오는데 그것이 ‘뜻’이다.
하나님 뜻대로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중심대로 하고, 자기 뜻대로 한다.
하나님 뜻대로 해야
육도 변화되고 영도 변화되고 하나님 뜻을 이룬다.
나 성령이 너희에게 말한다.
예수도 하나님 뜻대로 하면 죽으니
이 잔을 물러가게 해 달라고 했다.
그런데 잔을 물리는 것은 뜻이 아니었다.
잔을 마시는 것이 뜻이다.
그래서 예수는 마지막에 하나님 뜻대로 되게 해 달라고 했다.
너희도 늘 하나님 뜻대로 해 달라고 하고,
그 뜻대로 하나 확인해야 한다.
누구에게 확인해야 하겠느냐?
기준자 통해서다. 그가 바로 표상자이다.
줄 맨 앞에 있는 사람으로 줄을 맞추지 않느냐.
나간 사람들은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하나
뜻에 벗어난 자들이다.
뜻에서 1mm만 벗어나도 벗어난 것이다.
봉사를 해도 뭘 해도
자기 뜻 세워 하면 하나님 뜻 벗어난 것이다.
자기가 반듯하게 선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운동장 전체 사람들이 바르게 서야 한다.
하나님은 전체가 기준자에 맞춰 하게 하신다.
교역자에게 해 주는 것도 뜻대로 해야 한다.
뜻 벗어나 봉사하고 식사대접 하면
좋은 일을 해도 뜻을 벗어난 행위다.
나중에 생각과 주관이 바뀐다.
뜻 벗어나면 마음을 거스른 것이다.
사람들은 하나님 뜻대로 해 달라고 하면서 자기를 중심한다.
그런 자는 자기 뜻 이룬 자다.
그러면 큰일 난다.
잔치를 할 때 부자를 데려오지 말고
가난한 자를 데려와서 하라 했다.
그것이 하나님 뜻이었다.
사랑하는 자만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 뜻이 아니다.
하늘의 삶이 아니다.
성경의 31,062절에 걸리지 말아라.
뜻을 펴는 역사다.
교회에서도 가난한 자, 불쌍한 자,
수고하고 애쓴 자, 배고픈 자들을 대접해야 한다.
선생이 67년 동안 하듯 해야 한다.
너희 선생이 어떻게 하는지 근본을 아는 자가 없다.
하는 것 봤어야 되지 않느냐.
교회 안에서도 항상 모든 지체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들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 성령 선생을 쳐다봐라.
이것이 잘하는 일인가 못하는 일인가 묻고 행해야 한다.
무조건 행하고 나서 하나님 뜻이라고 하는 자는
자기 뜻을 행하는 자다.
‘ㄷ’자 2개가 하나 되어야 ‘뜻’ 자가 나온다.
하나님 성령님과 자기가 일체 돼야 한다.
교회마다 모두 항상 하나님 이름으로,
성령 안에서 대접할 것을 대접하고 골고루 하길 바란다.
사람은 옆의 사람이 만든다.
옆 사람 때문에 항상 문제가 일어난다.
그러니 지도자들 옆 사람 너무 의지하지 말아라.
보석을 조각하는데
조각가가 자기 좋아하는 대로 하면 버리는 것이다.
조각해 줄 사람이 원하는 대로 해야 한다.
조금만 벗어나도 안 된다.
종교 개혁가 루터, 칼뱅도
지도자는 교인들 해 주는 대로 하다 버린다 했다.
하나님 뜻, 성령 뜻대로 형상과 모양이 닮아야 한다.
예수님도 그리스도의 모양과 형상을 닮아야 한다고 했다.
그렇지 않으면 주의 모양과 형상이 아닌
완전히 다른 자기 모양과 형상이 된다.
자기가 하나님 뜻대로 했나 보여 달라 해라.
이성의 생각과 저성의 영의 생각은 다르다.
한 마디 설교가 깊고도 깊은 말씀이다.
성령이 너에게 말한다.
선생도 글씨 쓰다 점 하나 안 찍으면 다른 세계임을 배우고,
하나님 뜻을 말씀 따라 행한다.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라.
확실하고 분명하게 만들어라.
성령이 하는 일은 다르다.
공의롭다.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겨라.
성경을 다시 보아라.
예수가 어떻게 행했는지 보아라.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을 보면 예수가 무엇을 많이 했느냐.
너희 선생 70일 금식기도 후 섭리 공적 역사 시작하기 전부터
가난한 자, 불쌍한 자, 제정신 아닌 자 속에 뛰어 들어가
거기서 행했다.
그렇게 만든 것이다.
너희는 그렇게 만들지 않았으니, 여기서 해야 한다.
하나님 마음과 뜻을 깨닫고 알기를 나 성령은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