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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9.26 (금)

2025년 성령 사연 171

선포일
2025.09.26 (금)
2025년 성령 사연 171 (성령님 말씀) 한 주일 동안 열심히 한 사람들 모두 수고했다. 열심히 안 한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겠느냐? 항상 구슬을 꿸 때처럼 첫 번째 구슬을 따라 해야 하는 것이다. 못 꿴 구슬은 낱개로 돌아다니니 목걸이가 되지 못한단다. 어떤 주인이 있는데, 부리는 자들에게 일을 맡기고 하늘 조건을 세우러 먼 길을 떠났단다. 그런데 주인이 특별히 일을 맡긴 자들이 주인을 속이고 하나님의 거룩한 성산에 일하러 간다고 해 놓고 놀러 갔단다. 주인이 알고서 모든 것을 하늘에게 이야기하며 면목이 없다고 하니 하나님 보시고, “내가 네 면목을 세워 주마. 이들이 한두 번이 아니구나. 같이 그 길 따라 다니는 자들도 그러하구나.” 하셨다. 주인은 힐문하는 자들에게 고통을 받으며 관청에 ‘그렇지 않다.’고 하늘과 공의롭게 행하러 갔는데 그날도 주인이 일을 시킨 그들은 그 따르는 자들에게 모두 거짓되게 말하고 놀러 다녔다. 이는 주인도 알고 하늘의 하나님도 아신다. 고장 난 차를 계속 쓸 수 없으니 너희라면 어찌하겠느냐? 그 차를 타고 계속 갈 수 있겠느냐? 시대의 비유를 깨달아라. 자기 교회의 비유를 깨달아라. 이 비유를 깨닫지 못하고 피하는 자는 절벽에 떨어진다. 사람이 평안하면 주저앉고, 종이 주인 노릇 하려 한다. 그러니 주인과 의논하지 않고 행한단다. 나 성령이 주인에게 "그래서 전부터 세우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 하였단다. 이 말을 듣고 깨닫는 교회가 되어라. 빛에 속한 광명한 하나님의 몸 된 교회에 어둠이 오면 안 된다. 온 교회들도 그러하다. 주인이 타국에 갔어도 하늘과 다 보신다. 자기를 중심하면 안 된다. 항상 하나님 중심, 주 중심 하라 하지 않았느냐. 중심을 잃으면 넘어간다. 분위기에 떠서 하지 말아라. 보고하지 않고 하면 죄가 되나니 그 앞에는 모사가 안 통하고, 거짓도 안 통한다. 나 성령이 항상 쳐다보고 하나님도 보신다. 이 교회를 거울 삼아 모든 교회들 정신 차려라. 교역자, 지도자 행하여라. 열심히 한다 해 놓고 말로만 하면 안 된다. 하늘의 약속한 것 행해야 되지 않겠느냐? 방심하면 곁길로 가지느니라. 성령의 소리를 왜 보통으로 듣느냐. 그리하면 말씀을 끊으리라. 열심히 하는 자를 따라가지 않고 자기 주관으로 자기 중심하는 자를 따라가는 자는 어떻게 되겠느냐. 근신하고 깨닫고 자기를 챙기는 교역자, 단상에 서는 자가 되어라. 그 교회는 그래도 신경 쓰는 큰 교회가 아니냐. 섭리사 모든 자들 분위기에 들떠 살지 말아라. 실존의 정신을 차리고 하여라. 평안을 빈다. 성령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