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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09.30 (화)

2025년 성령 사연 173

선포일
2025.09.30 (화)
2025년 성령 사연 173 (성령님 말씀) 나 성령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하다. 할 때 하고, 안 할 때 안 하는 것, 둘 중 하나다. 물은 부드럽지만 파도칠 때 무섭지 않냐. 너희 마음도 착하고 선할수록 더 강하다는 것을 깨달아라. 하면 되고, 안 하면 안 되는 그 이치를 깨달아라. 성경도 새롭게 해석할 때 그때부터 새로운 역사가 된다. 성경 공부하는 자들, 부지런히 꼭 전도하라. 밥 먹고 놀지 말아라. 꼭 해야 한다. 전도하라는 말은 네 앞에 전도될 자를 보냈기 때문이다. 나간 자 때문에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항상 세례 요한이 앞에 가고, 뒤에 진짜가 온다. 항상 그리해 왔다. 다 주인이 아니다. 잔칫집에서 사람들이 먹고 나가면 그 뒤에 주인공이 온다. 섭리사에 사람들이 왔다 나가면, 마치 파도가 밀려왔다 나갈 때 물고기만 남듯이, 그러하다. 그것을 깨닫고 불만하지 말아라. 나 성령이 말하노니 교역자, 지도자들 중 이성 문제 있는 자들은 단상에 서지 말아라. 스스로 내려와라. 그러지 않으면 평생 교역자 지도자 못 하고, 섭리사에서도 제명된다. 깨끗이 온전히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