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10.02 (목)
2025년 성령 사연 175
- 선포일
- 2025.10.02 (목)
2025년 성령 사연 175
(성령님 말씀)
어린아이를 집에 두고 밭에 나간 어머니와 같은 성령의 심정이다.
너희 선생도 그러하다.
사람은 방심하면 항상 실수한다.
그러나 근신하면 항상 못할 것도 해진다.
하나님이 늘 쳐다보신다.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자들은 항상 하나님이 보신다고 생각하고 행하여라.
생명의 말씀 "잊으면 죽는다."고 하지 않았냐.
너희들, 잊고 하다 문제 생기는 것이다.
시대 역사의 환난은 백성과 따르는 자들의 문제이지 지도자 문제가 아니다.
따르는 자가 못하면 그것 짊어지고 가는 것이 부모란다.
하나님 역사의 시대 보낸 자도 그러하다.
하늘이 볼 때 항상 따르는 자에게 문제가 생겼다.
모세 때도 백성들이 그러했고,
요셉 때도 형제들이 그러했고
야곱 때도 상대편인 에서가 그러했고
다니엘 때도 시기하는 자들이 그러했고
노아 때도 따르는 자인 자녀가 악평하였다.
항상 세상이 문제이지, 하늘 보낸 자가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지도자가 조건 세우지 않으면 전체가 소돔 땅같이 심판받는다.
그래서 어느 시대든지 지도자가 십자가를 지고 고통 길을 가는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다.
하늘 편은 한결같이 전부 따르는 자 대신 고통받고 한다.
그러나 가인 편은 항상 따르는 자가 아니라 지도자가 잘못했다고 죄인이라고 원망한다.
알겠느냐.
성령이 말한 것 믿고 행해라.
네 선생 통해 성령이 말하지 않느냐.
너희는 얼마나 성령을 찾고 찾느냐?
너희 선생은 하루에 수십 번 찾는다.
나와 함께가 아니면 하지를 않는다.
모두 분위기에 빠지지 말고 지도자가 잘해 준다고 지도자 중심하지 말아라.
희생자 통해서 잘해 주는 것 아니냐.
그것을 자기로 끝내서는 안 된다.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보낸 자에게도 감격해하는 것이다.
성령은 네게 말한다.
성령의 존재를 근본으로 아는 것이 쉽겠느냐.
하나 깨달으려면 천 년, 이천 년씩 걸린다.
예수 강림이 ‘육’이 아니라 ‘영’으로 깨닫는 데 2천 년이 걸렸다.
얼마나 조건 세워야 그리 깨닫겠느냐.
진리를 손에 쥔 자가 생명을 손에 쥔다.
말씀이 생명이다.
사고는 자기들이 내놓고, 사고 나는 것 알지도 못하는 자에게 모두 원망을 한다.
모세 때 보아라. 지도자 원망하니 죽었다.
지금도 그러하다.
지도자 원망하는 자, 섭리사를 나가지 않았냐?
지도자는 하늘이 시키는 일만 한다. 그것 교육받느라 수십년간 연단했다.
성령은 항상 너희와 함께한다.
너희의 머리 된 자와 일체 되어 한다.
사도 바울은 먹든지 마시든지 어떻게 하라고 했느냐?
그런데 왜 너희는 안 하느냐.
예수 시대 때도 했는데 왜 너희는 안 하느냐.
너희 선생은 매일 최고로 그리 행한다.
새로운 시대로 건너뛰기다.
오늘은 새로운 날이라 또 새롭게 해야 한다.
하나님과 일체 되면 참감나무에 고욤나무를 접붙인 것과 같다.
시대도 새 시대와 일체 되면 그와 같다.
너희는 새 시대로 가고 있지 않느냐.
앞에 가는 사람 쳐다보고 가라고 매일 성령이 말하지 않느냐.
거짓된 것은 모든 다 드러난다.
하나님은 그날에 거짓된 것을 모두 드러낸다고 하지 않았냐.
땅에 있는 부모를 못 모시면 안 보이시는 하나님을 어떻게 모시고 섬기겠느냐.
땅에 있는 자 섬기는 것 배워서 그와 같이 하나님 섬기는 것 배우는 것이다.
네 선생이 예수를 얼마나 사랑하고 섬겼는지 아느냐.
그것의 결론으로 가르친 것은 하나님 사랑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배고프나 오직 순종해서 그렇게 된 것이다.
나 성령이 왜 온 줄 아느냐?
하나님 보낸 자 증거하러 온다.
너희는 증거하라 하면 조금 증거하고 만다.
너희는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모르지?
선생은 안다.
그러니 선생의 기도를 들어 달라 기도하라.
선생은 온전히 알기 때문이다. 너희보다 안다.
하나님 말씀을 제대로 풀어서 전하니 맞지 않느냐.
나 성령이 말하니 제대로 행해라.
성령의 소리를 섣불리 그냥 듣는 자는 축복하지 않으리라.
나가서 악평하는 자, 하나님 역사인데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보아라.
불법을 행하는 자, 하나님 심판을 받아 온 민족으로도 그 심판을 막지 못한다.
지금 종교, 정치, 경제 모두 깨끗이 청소하지 않느냐. 계속 보아라.
나 성령이 너희 선생 통해 말하니 너희 선생이 스스로 하는 말인 줄 아느냐.
그는 전달자이다. 통역자이다.
정녕코 알고 근신하면서 열심히 해라.
너희는 육도 영도 잘되고 형통하니 절대 흔들리지 말아라.
네 선생같이 일체 되어 행하여라.
어떤 말을 듣고도 흔들리지 말아라.
성령이 평강을 빈다.
너희를 늘 내가 돕는다.
감동 주는 것은 성령이 말하는 것임을 깨달아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