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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사연2025.10.03 (금)

2025년 성령 사연 176

선포일
2025.10.03 (금)
2025년 성령 사연 176 모두 선생 없는 동안 이 해가 기울도록 자기 위치에서 몸부림치며 사명하느라 수고 많았다. 선생도 너희와 떨어져 있으면서 더 몸부림치고 하였다. 전능자 모시고 사는데 거침이 있겠냐. 선생은 전쟁터에서, 수도 생활 할 때 겪어서 능통하다. 이미 예수님께 배워서 담대하고, 끝까지 잘 간다. 너희도 걱정했는데 의젓하게 잘 따라오니 잘했다. 열심히 가르쳤으나 어떤 자는 자기 의지가 약하고 신앙의 뿌리가 깊이 내리지 못해 넘어지고, 또 어떤 자는 잘 믿고 따라오다 충격받아 떨어지기도 했다. 중고등부들 그리고 가정국 2세들 중에 잘 안 나오는 자들 위해 선생이 늘 기도한다. 하나님 뜻에 모두 맡기고 가야 한다. 선생은 늘 맡기고 하나님 뜻대로 간다.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신다. 명절이 돌아오면 보름달을 보며 선생 생각하지 않냐. 달 보며 선생 생각하고 해 보면 하나님 생각하며 모두 명절 잘 지내라. 선생 여기 있다고 다른 생각하지 말고 모두 옆에 있다 생각하라. 선생 밖에 있을 때도 자주 못 보지 않았냐. 오히려 고통 고난으로 얻은 것이 많다. 더 정신 차리고 하지 않았냐. 서로 화목하게 지내고 집의 부모 모시고 섬기고, 형제들과도 잘 지내라. 희생자 앞에는 다 녹아진다. 영육 건강을 빈다. 성령 안의 평강을 빈다. 늘 성령을 찾고 하나님을 찾아라. 선생이 어제 하나님을 부르니 하나님께서 "왜?" 하고 금방 대답하셨다. 하나님 말씀하시길 “부르면 나는 대답한다. 부르면 대답하는 것이 나의 책임이고 부르고 행하는 것은 너희 책임이니라.” 하셨다. 모두 화목하고 이러니저러니 구시렁거리지 말아라. 모두 뜻이 있어 교회에서 교역자 교체하고, 또 때 되어 교체하는 기간이 됐다. 사랑에 금이 가지 않도록 해라. 우리가 행해야 한다. 명절 잘 지내라. 월명동에 와서 떡도 먹고 하나님께 영광 돌려라. 해외도 잘 지내라. 순회하는 곳에 더 평강을 빈다. 순회하는 곳 위해 늘 기도해 줘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