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10.14 (화)
2025년 성령 사연 179
- 선포일
- 2025.10.14 (화)
2025년 성령 사연 179
사막에서 더 큰 모래를 찾아도 역시 좀 굵은 모래일 뿐이다.
강변에서 큰 돌을 찾아 봤자 역시 조약돌이다.
구시대에서 더 아는 자를 찾아도 역시 구시대 차원으로 아는 자다.
헌 옷에서 깨끗한 옷을 찾아도 역시 새 옷 앞에 헌 옷이다.
그 세계 주관권을 못 벗어나면 아무리 커도 역시 그 취급을 받는다.
구약시대 주관권 안에서는 아무리 커도 종급이다.
벗어나야 신약 주관권에서 자녀 취급을 받는다.
신약시대 주관권 안에서는 아무리 커도 자녀급이다.
새 시대 주관권으로 벗어나야 한다.
세례 요한 사명 안에 사는 자들은
커도 역시 세례 요한 주관권 안의 사람들이다.
고로 예수님이 내게 시대 세례 요한들에게 기대 걸지 말고
이 나무들의 열매를 보라고 하시어 보니,
쥐엄 열매가 열린 나무였다.
증거자들이 사명자와 일체 되지 않으면 그러하다.
새 역사에서 뜻을 행하니 하늘의 열매가 연다.
섭리 안에서도 제대로 해야 좋은 열매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