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사연2025.10.17 (금)
2025년 성령 사연 180
- 선포일
- 2025.10.17 (금)
2025년 성령 사연 180
(성령님 말씀)
우리 섭리사는 선생이나 사명자들이
성령이나 하나님이 말한 말씀을 받아써서 전해 준다.
시대의 말씀을 들으면,
신약시대 말씀한 것과 구약시대 말씀한 것이
현실에 이뤄지는 것을 안다.
다른 사람들은 성경에 하나님이
선지자로, 메시아 예수로 말씀한 것이 이뤄지고 있는 줄 모르고,
현실의 일들이 시대가 악해서 일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성경을 이루는 말씀을 들어야
'성경이 생명의 말씀이구나, 하나님의 말씀이구나.' 깨닫게 된다.
다른 우상 종교들의 전경은 다 때려 맞춰서 말한다.
그러나 성경은 수천 년 전에 선지자로 말한 것이 이뤄지고 있다.
너희 민족에도, 섭리사에도, 이스라엘에도 지금 이뤄지고 있지 않느냐.
‘2023년까지 이르는 자 복이 있다.’는 말은
이것을 푸는 사람만 안다.
너희는 그에게 말씀을 들으니 더 구체적으로 알아야 한다.
이 말은
‘2023년 전에 모든 것을 다 이뤄 놓고 맞는 자는 복이 있다.’ 함이다.
너희 선생도 모든 것을 다 해 놓고
다음 역사, 하나님 뜻을 위해 하고 있지 않느냐.
2023년 전에 너희 신앙 죽은 것 살리고,
너희 영도 육도 하나님과 성령과 살리었지 않았느냐.
월명동도 다 해 놓지 않았냐.
해 놓고 맞으니 복 있는 사람이다.
깨달았느냐.
‘2023년까지 이르는 자 복이 있다.’는 말에 대해
또 하나 말해 주마.
이스라엘 민족도 팔레스타인 하마스에게 먼저 당했지?
특수 무장병에게 공격받고 잡혀갔지?
그들은 2023년이 되기 전까지 계속 당하면서도 참고 견디고 했다.
그러다 전쟁해서 하나님 원수 갚지 않았느냐?
‘그때까지 참고 견디는 자가 복이 있다.’ 하는 말이다.
그래서 전쟁해서 물리치지 않았느냐.
너희는 보면서도 모르느냐.
매일 뉴스에 나오지 않았느냐.
그들 육의 나라 것을 먼저 풀어야 영의 나라도 푼다.
육의 나라가 2023년까지 이르니
하나님이 행한 대로 갚아 주어 복 있는 자들이 됐다.
섭리인들이 제일 많이 알아야 하는데 너무 모른다.
이 예언은 2600년 전 다니엘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선생 통해 풀어 준 것이다.
그냥 푼 것이 아니다.
선생은 지금으로부터 60년 전에, 22살 때부터 풀려고 했다.
베트남에 가서도 풀려고 계속 성경을 읽었다.
한 때 두 때 반 때는 이미 풀었고,
섭리 시작할 때 1978년에 대해 풀었고
2023년에 대해 푼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지혜 있는 자는 푼다고 하지 않았느냐.
2023년까지 가면 자기를 친 자, 원수들을 하나님이 갚아 주신다.
그래서 그때까지 이르는 자 복이 있다고 한 것이다.
그 말 겪어 보니 알지 않느냐?
TV, 매스컴에 계속 나오지 않느냐?
선생이 말한 것이 아니라 시대가 그리 감을 말한 것이다.
너희도 해당되고, 온 세상도 해당된다.
러시아 전쟁도 그러하다.
전쟁도 2023년에 육적 세계도, 영적 세계도 일어나지 않았냐.
영적인 나라와 섭리사도 심령이 살아나라고 평소 말씀 가르쳤으나
너희들이 더디 믿음으로 고통을 당했다.
왜 더디 믿느냐?
절대 믿고 왜 일이 이리 일어나는지 확인해야 되지 않느냐?
나 성령이 말씀해도 너희가 못 깨달으니
통역자, 중보자 통해 말한다.
너희 선생이 깨닫고 전해 주는 것이다.
예수 때는 예수가 하나님 말씀 받아 전했다.
지금 예수의 육이 전하는 때냐? 예수가 지금 어디 있느냐?
말씀 듣고 깨닫고, 지금 진행되는 것을 깨달아라.
너희 섭리도 계속 돕는 것을 깨달아라.
그것을 못 깨달으면 시험 들어 나간다.
섭리 나간 자 2023년까지 참고 견뎠으면
행한 대로 악한 자들 갚아 주신다고 하고 있지 않았겠느냐.
섭리도 민족도 그러하지 않느냐.
귀신, 꾀는 자들 이겼을 것인데 그러하지 못했다.
너희는 끝까지 견뎌서 이른 것이다.
서로 싸우지 말고, 원수시하지 말고, 미워하지 말아라.
그때까지 참고 견뎌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 해 주실 것 해 주신다.
나 성령도 수시로 간다.
새벽을 뺏기지 말아라.
그때 뺏기면 기도 시간 뺏기고, 하루 시간 뺏긴다.
2023년부터 3년 반 동안 극히 하나님 역사해 주신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기니
서로 화해하고 타협하고 인질, 포로도 돌려보내지 않느냐.
섭리 나갔다고 미워하고 욕하면, 오고 싶어도 못 온다.
그러니 그들 위해 기도해 주고 미워하지 말아라.
또, 민족과 세계 위해 기도하라.
설교할 때 다 까놓고 말할 수 없다.
깨닫지 못하고, 오해하기 때문이다.
섭리인들, 깨닫고 가르쳐야 한다.
너희는 새로운 역사를 가니 눈뜨고 가지 않냐.
그래서 계속 깨달으라고 말씀해 주는 것이다.
너희 민족도 늘 여당, 야당 싸우지 않느냐.
너희가 늘 기도해 줘야 한다.
너희가 가서 말릴 수 없으니 기도해 줘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이 기도를 들으시고 역사해 주신다.
칼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하지 않았느냐. 깨달아라.
검 쓰는 자, 검으로 망한다.
하나님 하시는 일은 너희가 기도해야 이뤄진다.
경제도 펴며 신앙생활도 하고, 취직도 하고 열심히 해라.
섭리 뛰는 사람 열심히 연구하고 유혹을 피해라.
지도자가 이성이나 각종으로 유혹되면
따르는 자 어찌하냐.
지금 하나님이 청소하시니 쓸려가 버리는 자 되지 말아라.
늘 겸손히 기도하고, 자기를 살피고 해야 한다.
오늘 나 성령이 말한 것을 순간만 듣고 끝나지 말아라.
온 세상에 전하는 말이다.
생명의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으면 말씀을 주지 않는다.
성령의 말씀을 귀히 들어라.
그리하지 않으면 너희를 이리저리 틀어 안 되게 한다.
시대도 풀어 주니 계속 기도해 줘라.
나 성령이 평강을 빈다.
안녕.